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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10일 15시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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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 목사의 365일 Q.T-'기도의 자세를 배우라'
※찬송: 은혜 구한 내게 은혜의 주님(새 441장)
※말씀: 누가복음 18장 1-8절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7절)
 
■ 주님의 뜻
 “진정한 용기” 예수님은 우리의 짐을 다 대신 지겠노라고 하셨습니다. 짐을 내려놓고 쉬기만 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엄청난 평화가 기다리고 있는데도 왜 우리는 짐을 내려놓지 못하는 것일까요? 왜 홀가분하게 휴가를 떠나지 못한 것일까? 짐을 짐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무슨 훈장처럼 여기기 때문이 아닐까요? 직책이 높아질수록 책임감은 늘어나고, 살림살이가 불어날수록 버려야 할 짐도 그만큼 많아지는 것임을 우리는 왜 일찌감치 터득하지 못할까요? 갈수록 멍에가 무거워져서 앞을 보기도 어려워지기 이전에 몸무게를 가볍게 해야 합니다. 가장 진정한 용기는 자기 짐을 내려놓는 일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예수님은 우리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면서 기도할 때에 과부처럼 졸라대는 자세를 배우라고 하십니다. 그럼 "기도의 자세를 배우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받겠습니다.
 
 
□ 용기 있는 자세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과부처럼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과부는 유대인이었고 재판장은 유대인이 아니었습니다. 이방인에게 가서 문제를 해결하여 달라고 하였습니다. 용감한 행동입니다. 그리고 또 당시 재판관들은 거의 돈이나 소위 힘에 좌우되는 판결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본문에서 예수님은 그 재판관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관”이라고 지적하신 것입니다. 돈도 없으면서 졸라대는 것은 용기 있는 자세였습니다. 용기를 가지고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해야 합니다.
 
 
□ 끈기 있는 행동입니다.
 과부의 두 번째 매달리는 자세는 끈기입니다. 그녀는 뇌물 줄 돈도, 부탁할 든든한 배경의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가지고 있는 무기는 용기라는 무기와 끈기라는 폭탄이었습니다. “자주 가서”(3절), “번거롭게 하니”(5절), “늘 와서”(5절), “괴롭게 하리라”(5절), 이런 말씀들은 끈기의 대명사입니다. 용기는 시작하게 하고, 믿음은 계속 하게 하고, 끈기는 마치게 하는 도구입니다.
 
□ 전심으로 임하는 자세입니다.
 예수님은 과부처럼 전심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과부가 불의한 재판관에게 가서 졸라댈 때에 전심으로 졸라댔습니다. 상대도 안 하고 귀찮아하는 재판관에게 “자주” 가서 졸랐습니다. 어쩌다가 간 것이 아닙니다. 전심으로 졸랐습니다. 하나님은 전심으로 기도하는 이를 기뻐하십니다.
 
□ 믿음의 자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시면서 과부처럼 용기 있게, 끈기 있게, 전심으로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불의한 재판관도 과부의 소원을 들어주는데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7-8절). 할렐루야!
 
※복음송(미가엘): 680장 성령 받으라 1288장 반드시
 
■ 주님께 기도
 하나님,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졸라대는 과부처럼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언제나 주님의 도움을 받으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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