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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10일 15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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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오 선교사의 오늘의 말씀-롬 2:11

“이는 하나님께서 외모로 사람을 취하지 아니하심이라”(롬2:11)

1828년 러시아에서 아주 못생긴 어떤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이는 자라면서 넓적한 코, 두꺼운 입술, 작은 회색의 눈, 큰 팔다리를 비관했습니다.

그래서 이 소년은 "하나님께서 나를 아름답게만 해주신다면 내가 가진 모든 것, 미래에 가질 것도 모두 바치겠어."라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이 소년은 자라면서 행복은 외모에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참 아름다움이란 마음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소년은 이것을 알고 열심히 글을 쓰며 앞날을 개척해 나아갔습니다.

이 소년이 바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 톨스토이입니다. 그의 유명한 작품 '전쟁과 평화', '부활' 등에는 이런 생각이 잘 나타나있답니다. 

샬롬 ! 선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한 주간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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