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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연 교수의 오늘의 말씀-오직 내가 볼 수 있는 것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요한복음 3:30

몹시 추운 겨울날 어느 한 자매는 호숫가에 있는 눈덮인 아름다운 등대를 바라보며 서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안경에 김이 서려 아무것도 볼 수 없었던 그녀는 사진기를 등대 쪽으로 향하고 각도를 달리하여 스냅 사진 세 장을 찍었습니다. 나중에 그 사진들을 보면서, 사진기가 “셀카 사진”을 찍도록 설정되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세 번 다 초점이 내게 맞춰져 있었네. 보이는건 나밖에 없잖아.” 
 
한 자매의 사진처럼 우리 또한 비슷한 실수를 하지 않습니까?  우리 자신에게만 초점을 맞추어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더 큰 그림을 보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요? 예수님 의 사촌 요한은 그의 초점이 자기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그는 자신의 위치나 사명이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 향하게 하는 것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요한은 예수님이 그와 그의 제자들을 향해 오시는 것을 보고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29)라고 말하고 는, 이어서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것은 그를 이스 라엘에 나타내려 함이라”(31절)라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말하자 요한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말한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언할 자는 너희니라…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3:28-30).우리 삶의 중심점이 예수님이 되고 온 마음 다해 그분을 사랑하는 것이 되기를 기도합 니다.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가장 잘 사랑할 수 있을까 ? 주님은 내가 누구를 사랑하기를 원하실까? 
 
주님, 저 자신과 저의 필요와 원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출 때가많습니다. 자신을 벗어나 주님을 바라보게 도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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