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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14일 11시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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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열 목사의 단상 -여호와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본문말씀 : 호6:1-6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호6:1) Come, and let us return unto the LORD: for he hath tom, and he will heal us; he hath smitten, and he will bind us up. (Hosea1 6:1)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민족은 나라를 잃은 민족입니다.

1936년 8월 독일 베를린 올림픽에서, 손기정 선수가 마라톤에서 우승하고 시상대에 올라 상을 받을 때, 등에는 일장기를 달고 그는 고개를 푹 숙이고,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기자가 왜 기뻐하지 않느냐고 물으니, 나라 없는 사람이 무엇이 좋아서 기뻐하겠느냐고 말했다고 합니다.  나라 없는 백성은 이런 것입니다.

그런데 56년이 지난 후,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황영조 선수가 마라톤에서 우승했을 때 그는 고개를 바짝 쳐들고 시상대에 올라 팔을 번쩍 들어 올리며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것은 내 뒤에 부강한 내 나라 내 조국이 있고, 나를 응원하는 내 민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2차 세계 대전때 독일 나찌에 의해 유대인이 600만 명이 학살되었습니다.

이는 히틀러 한사람의 범죄가 아닌 독일사회가 인종차별 때문에 탄압을 한 대량학살이었습니다.

홀로코스트로 무시무시하게 잔인한 학살에 세계가 경악하였습니다.

예루살렘에 가면 지금도 유대인들의 수난사를 재현해 놓은“야드바셈”이란 박물관이 있습니다.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막상 들어갔다 나오는 사람마다 잔인함에 눈물을 흘린다고 합니다.

눈물 없이 관람 할 수 없을 만큼 유대인들이 당했던 지난 역사의 끔직한 수난사를 재현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전시관 맨 끝에 이런 글이 쓰여 있습니다. “그들을 용서는 해 주자 그러나 잊지는 말자”라는 글입니다.

가슴에 비수가 꽂히는 느낌을 받게 된답니다.

독일의 히틀러에게 학살당한 그들은 그 후 6백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으면서 눈물로 민족의 혼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손들에게 역사를 이렇게 가르친다고 합니다. 실제 이스라엘 본국에는 유대인이 700만 밖에 살지 않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에 흩어진 디아스포라 유대인의 민족정신은 상상을 초월 합니다. 우리주위에도 유대인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느 곳에 살고 있든지 수입의 몇%를 본국으로 보낸다고 합니다.

주변의 300대 1의 온통 아랍국가들 속에 둘려 싸여 있지만, 감히 이스라엘을 건드리지 못합니다. 누구도 이스라엘을 미워는 해도 무시하지는 못합니다.

그들은 핵보유국으로 세계를 향해 오히려 신무기를 수출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살아 있는 민족정신이 있습니다.

우리민족도 수난의 역사를 잊지 말고, 다음세대에게 민족의 혼을 심어 줘야 합니다.

지난날 나라를 빼앗겼던 우리민족의 수난의 슬픈 역사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과거의 쓰라린 역사를 결코 잊지 말고 후대에게 알려줘야 합니다.

반만년의 역사 중에 960여 회나 침략을 받았습니다. 평균 5년에 한번 꼴로 외세의 침략을 받았고 수많은 고통과 고난을 받았습니다.

일본은 36년 동안 우리나라를 빼앗고, 우리 선조들은 성과 이름을 빼앗기고, 언어와 정신까지 모두 짓밟혔습니다.

어린 소녀들은 정신대로 끌려가서 위안부가 되었고. 몸이 병들면 산채로 땅에 묻어버리고, 임신이 되어 아이를 낳으면 자루 속에 담아 죽였답니다.

그러나 3.1정신의 100년이 분노와 증오와 민족주의에 갇혀서는 안 됩니다.
 
1950년 6,25 사변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전교조들은 요즘 학생들에게 6,25가 북침이라고 가르친답니다.

맥아더의 인천상륙 작전으로 공산화 통일 못한 것을 한탄하면서 우방국인 미국을 적대시 가르칩니다.

미래 100년을 향한 우리 민족의 비전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 준비가 민족의 과제인 복음 통일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에 의한 복음통일이 이뤄질 때, 우리민족은 신28;1처럼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민족위에 뛰어난 민족이 되게 하실 것입니다.

그날을 준비하는 지혜로운 민족이 되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은 북 왕국 이스라엘 말기에 백성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배반하고 우상을 섬기며 죄악으로 빠져갈 때, 하나님은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탄식하며 하나님이 아파하시는 마음을 보여 줍니다.

하나님은 호세아 선지자의 가정사를 통해서 하나님이 아파하시는 마음과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 주십니다.

호세아는 아내 고멜이 외도하고 임신해서 돌아올 때, 음란하고 방탕한 행동에 몹시 분노하면서 버리려고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호세아를 책망하시면서 다시 데려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너의 괴로운 심정이, 하나님 마음이라고 하셨습니다.

백성이 음란하고 수없이 범죄 하였으나 버릴 수 없는 내 백성이라고 하셨습니다.  마치 자식이 아무리 못된 짓을 해도 버릴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백성이요. 택한 선민이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무서운 고난은 주시지만 결코 버리지 않습니다.

바로 여러분이 하나님의 백성이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예수님의 피 값으로 생명을 사셨기 때문에, 잘못할 때 채찍으로 맞을지언정, 결코 버리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요?

호세아 선지자는 여호와께로 돌아가자고 외쳤습니다.
(1) 돌아가자는 말은 회복을 말합니다.
(2) 원래의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3) 본질을 찾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돌아가야 합니다. 빗나간 길에서 돌아가야 삽니다.  잘못된 길에서 본래의 길로 환원(還元)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때 구원해 주시고, 상처를 치료해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여호와께로 돌아올 때 주시는 세가지 은혜를 보여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마음도 몸도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시간되시길 축복합니다.

1, 돌아갈 때 찢어지고 상처 난 것을 싸매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1절)
 
1) 회복의 축복입니다.

(1) 찢었으나 도로 낫게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생활에서 나라도 찢어졌고, 신앙도 다 찢어졌습니다.  이것이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숨은 손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찢었다고 했습니다.
찢는다는 말은?‘잡아채다’란 뜻이 있습니다.

누가, 왜? 잡아채나요?
하나님이 찢었다, 잡아챘다는 말씀입니다.

요즘 중국 우한 퍠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우연히 생긴 것 아닙니다.

원인이 혐오식품을 먹고 박쥐를 먹고 뱀을 먹어서 생겼다고 하는데 개, 고양이 반려동물에 감염 증거 없다고 했습니다.

사망 760여명, 위중환자 4821명, 확진 31207명이라고 하는데 그 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는 예측이 듭니다. (우한의사 제갈량 리원량 사망 (2,7일 현재) 세상 사람들처럼 경험이나 지식으로 보지 말고 영적인 시각으로 보세요.

요즘 중국은 기독교를 핍박하고 목사, 선교사들의 박해를 심하게 했습니다.

중국 전역이 그렇지만 특히 우한시 지역이 심했던 곳입니다. 우한시는 2019년 종교정책 시범도시로 핍박이 가장 심했던 곳입니다.

48개 교회가 강제 폐쇄되었고, 성경책을 불태우고, 십자가를 철거하고, CCTV를 설치 감시하고, 시진핑 초상화를 걸게 하고, 정부선전시간을 갖게하며, 교회집회방해, 선교사 추방 등 온갖 핍박을 다 한곳이 우한시였습니다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을 하거나 영적으로 타락을 하면 하나님은 찢으신다고 했습니다. (지진, 전쟁, 질병, 자연재해, 경제파탄 등... (마24장)

하나님이 잡아채면 건강도 하루아침에 찢어집니다. 사업을 잡아채면 한순간 찢어집니다. 가정도 나라도 하나님이 잡아채면 다 찢어집니다. 찢는다는 말이 이렇게 무서운 말입니다.

한때 최고 강대국이었던 애급, 바벨론, 메데 페르시아, 헬라, 로마도 다 없어졌어요. 지금 이 시대도 하나님 앞에 불의하면 언제 어떻게 될 줄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낫게 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이것이 회복입니다. 찢었지만 다시 낫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치료하시면 못 고칠 것이 없습니다. 

신앙이 찢어졌는가요? 육체가 찢어졌는가요? 가정이 찢어 졌는가요?
잘 나가던 사업이 찢어 졌는가요?

이유가 있습니다. 세상적이고 가시적 이유를 말씀하시지 말고, 영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은 세상적인 것을 찢어서라도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이 천국은 가야한다는 회복의 부르심 인줄 모릅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와 치료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반만년의 역사 가운데 우리민족도 상처를 아주 많이 받았습니다.

(2) 또한, 여호와께로 돌아오면 치셨으나 다시 싸매주십니다.

백성들이 범죄 할 때 블레셋과 아말렉, 바벨론을 통해 채찍의 몽둥이로 치셨습니다.

그러나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싸매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사는 길입니다.

2) 하나님은 돌아오면 용서하리라. 고 하십니다.

호세아선지 당시는 말할 수 없는 타락한 시대였습니다.

영적으로 예배가 무너졌고, 도덕적으로 음행에 빠져 타락 할대로 타락한
시대였습니다.

그러나 다시 여호와께로 돌아오면 용서해 주신다는 메시지입니다.

 북이스라엘이 행음한다 할지라도, 유다야 너만이라도 죄를 짓지 말라.
당시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갈라졌고, 북이스라엘은 반복된 죄를 지으면서 하나님의 권면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호4:15절)

이때 하나님은 북이스라엘이 범죄 한다 할지라도“유다야 너희만이라도 범죄치 말라.”이 말씀이 가슴에 비수처럼 와 닿습니다.

(1) 세상이 다 죄 짖는다 할지라도 너만이라도 죄를 짓지 말라.
(2) 다른 사람이 다 타락한다 할지라도, 너 혼자 만이라도 신앙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예수믿는 장로도 권사도 그렇고, 목사들도 그런데 나 같은 집사야 어떠랴. 나 같은 성도쯤이야. 이렇게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아닙니다.
 
목사 장로가 타락한다 할지라도 나만큼은 신앙을 지키리라.
권사 집사가 타락한다 할지라도 나만큼은 믿음대로 살리라. 이것이 나실인의 삶입니다.

이스라엘이 범죄한다 할지라도, 유다야 너만큼은 범죄치 말라는 음성입니다.

신앙이 언제 무너질까요?

사람을 기준으로 삼을 때 무너집니다. 사람은 신앙의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세상이 다 타락해도 나만은 성경대로 살리라. 믿음으로 살리라. 고 할 때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회복시켜 주십니다.

엘리야가 그러했고, 여호수아가 그러했고, 다니엘이 그러했습니다.

바로 여러분이 그런 신앙인 되시길 축복합니다.

  2,  또 하나 여호와께로 돌아오면 하나님이 살리고 일으켜 주신다는 약속
     입니다.(2절)

1) 짧은 시간에 일으키신다. 2-3일이란 짧은 시간을 말합니다.

  찢어 졌을지라도, 잘못 살아서 매를 맞았을 지라도 낙심하지 마세요.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다시 일으켜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하나님이 일으켜 주시면 삽니다.  사업도, 건강도, 가정도, 나라도 하나님이 일으켜 주시면 일어납니다.

하나님께로 돌아갈 때 하나님이 일으켜 주십니다.

2) 어떻게 돌아갈 수 있는가요? (호4:15)

(1) 길갈로 가지 말라. 본래 길갈은 이스라엘의 성지와 같은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북이스라엘 백성들은 이곳을 우상숭배의 중심지로 만들었습니다.
(호9:15. 암4:4). 타락한 길갈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세속화된 길갈로 가지 말라. 즉, 세상으로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길갈을 떠나 여호와께로 돌아오면 다시 일으켜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2) 또한, 벧아웬으로 올라가지 말라.(호4:15)고 하셨습니다.

“벧아웬은 허무한 집”이란 뜻입니다.

왜 허무한가? 하나님이 없는 곳, 하나님을 떠난 곳이 허무한 것입니다.
이런 곳으로 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본래 벧아웬은, 벧엘이란 하나님의 집이란 말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날 때, 허무한 집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삶이 허무해 집니다.

지금 우울증 환자가 60만 명이 넘고 치료비용이 1년에 10조가 들어가고 있답니다. 허무한 마음에서 오는 것이 우울증입니다.

여러분들은 나실인입니다. 그러기에 타락한 길갈로 가지 말고, 하나님을 떠난 허무한 벧아웬으로 가지 말고,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길 축복합니다.

 3. 또 하나, 하나님께로 돌아가려면,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 합니다. (3절)

  1)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입니다.

‘안다’는 말은 단순히 지식적으로 아는 게 아니라,
(1)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     
(2)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가?
(4) 무엇을 기뻐하시는가? 를 아는 것입니다.

그런데 호5:4하에는 음란한 마음이 그 속에 있어서 여호와를 알지 못하는 까닭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마음에서 부터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마음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드리지 않고 형식적인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책망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도 중심이 없는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2) 하나님의 마음을 바로 알 때, 이른 비와 늦은 비 같은 축복을 약속 하셨    습니다.(3하)

비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축복과 은혜를 상징합니다.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리시리라 고 축복하셨습니다.(신11:14, 욜2:23)

이른 비는 10-2월 사이에 내리는 비입니다. 파종하는데 꼭 필요한 비를 말합니다.

늦은 비는 3-4월에 내립니다.
늦은 비는 곡식을 여물게 하는데 꼭 필요한 비로 모두 축복을 상징합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을 힘써 알 때 이른 비와 늦은 비처럼 축복하시겠다는 약속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삽니다.

(1) 하나님께로 돌아갈 때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게 됩니다.
(2) 하나님께로 돌아갈 때 찢어진 상처 치료 해 주십니다.
(3) 하나님께로 돌아갈 때 넘어진 우리를 다시 일으켜 주십니다.
그리고 (4)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서 열매를 풍성히 맺게 하십니다.
 
세상이 다 길갈로 내려간다 할지라도, 다 벧아원으로 갈지라도, 나만큼은 ‘여호와께로 돌아가리라’ 고 고백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오늘 우리에게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이 음성 아멘으로 받고, 순종하고 행동하시면 살아납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호세아선지를 통해 주신 말씀 믿고 순종하시길 축복합니다.

평생감사
                       뉴욕영안교회
                       (917-963-9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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