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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2월15일 16시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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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익세 목사 "총회 임원 월권행위 개혁 필요"
"102, 103회기 총회장 서기 등 헌법 무시 임무 이외 월권 행위 난무했다"

윤익세 교수가 헌법책을 들고 총회장과 서기 등 임원들이 준수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서류로 장난 분쟁 노회-교회 '큰 피해'

 화해중재위가 판결하는 '해프닝'

과거 합동총회 총회장과 서기 및 기타 임원들이 헌법에 명시된 임무 이외의 월권행위로 인해 산하 노회와 지 교회 분쟁 당사자들이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함께 서류 발급 등 불법적으로 각종 분쟁에 개입해 왔다는 목소리가 나와 논란 일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

이와 관련하여 윤익세 목사는 14일 합동총회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법과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윤 목사는 102, 103회기 등의 총회장과 서기, 임원진들이 이 같은 행위를 했다면서 서기의 경우 헌법에 주어진 임무 외에 서류발급 통제 등 월권행위를 자행해 왔다고 지적 했다.

윤 목사는 이로 인해 분쟁 중인 노회 혹은 교회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었음에도 총회원들은 이에 대한 아무런 대책 혹은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가 없었다면서 당사자 노회 혹은 교회 관계자들만 이들에 대해 항의하는 것 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윤 목사는 또 총회 서류 발급에 관한 권한은 헌법에 의거 사무총장에 있다면서 노회가 합법적으로 올린 서류를 총회 서기가 일방적인 잣대로 제동을 하는 등 업무를 방해하는 행태를 보여 왔다고 주장했다.

윤 목사는 특히 총회 임원회가 무슨 권한으로 서류 발급에 관해 관여 하는지 모르겠다면서 이러한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분쟁 중인 노회에 임원회가 개입해 힘들어지고 있다는 것이 윤 목사의 주장이다.

총회 서기는 노회에서 올리는 문건을 받아서 다음 총회를 준비하는 것이 임무다고 그는 말했다.

합동총회 헌법 제4조 서기의 임무에 대해 서기는 회중의사 진행을 자세히 기록하고 일체 문부 서류를 보관하고 상당한 자가 회록의 어떤 부분에 대하여 등본을 청구하면 회의 허락으로 등본하여 줄 수 있다. 서기가 날인한 등본은 각 치리회는 원본과 같이 인정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윤 목사는 총회 화해조정위에 대해서도 “이미 총회 재판국에서 판결을 내린 것에 대해 화해조정위에 넘겨 죄가 없다는 이해가 안 되는 불법을 자행 했다면서 말 그대로 화해조정위는 양측 당사자들이 화해할 수 있도록 조정하는 것임에도 재판국 형태로 총회 현장에서 판결을 하는 정치적 해프닝을 연출했다고 덧붙였다.

총회장과 서기는 주어진 임무만 해야 한다는 것.

노회가 서류를 총회에 올리면 서기는 헌의부 각 부서로 넘겨 다루어야 한다고 윤 목사는 말했다. 미비 점은 긴급동의를 해서 한다고 덧붙였다. 윤 목사는 이를 알고도 준수하지 않았다고 지적 했다.

윤 목사는 이어 총회장 개인을 상대로 세상법에 재판을 했을 때도 이들은 개인임에도 불구하고 총회 돈으로 재판을 하고 있다면서 이는 분명하게 배임 행위에 해당한다고 지적 했다.

윤 목사는 이와 함께 재판을 패한 관계자들에게만 가혹할 정도로 괴롭히고 있다면서 그들이 패했을 경우는 그냥 넘어 가는 잘못된 관례들이 개혁되어져야 한다고 지적 했다.

끝으로 윤 목사는 총회에서 결의하고 안지키는 것이 정년에 관한 것이다면서 산하 대학교들은 총회서 결의 했지만 사학법을 따르겠다며 이를 안지키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만 총회원들은 결의를 하고도 아무런 징계를 요구하거나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 했다.

윤 목사는 이러한 잘못된 관행에 대해서는 끝까지 밝혀 알릴 방침이다면서 자신들의 이익 때문에 총회 결의를 안지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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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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