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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02일 11시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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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연 교수의 오늘의 말씀- 잠 못 이루는 밤
  "내가 나의 침상에서 주를 기억하며 밤중에 주를 묵상할 때에 하오리니" 시편 63:6 
 
다윗왕은 평소 하나님의 임재를 간절한 마음 으로 열심히 구했습니다(시편 63:1).잠자리에서 도 그랬고 “밤새도록” 그렇게 하기도 했습니다(6 절). 이 시편에서 우리는 다윗이 곤경에 처해 있 음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이 시편의 내용은 다윗이 그의 아들 압살롬의 반역으로 깊이 슬퍼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밤에 다윗은 “[하나님의] 날개 그늘”(7절), 곧 하나님의 능력과 임재 속에서 도움을 얻고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우리도 살아가면서 어떤 위기나 어려움들을 당하기도 하고, 밤을 지새우는 것이 결코 위안이 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 자신의 “압살롬”이 우리의 마음과 영혼을 무겁게 짓누르 거나, 가족이나 직장, 금전 문제들이 우리를 편히 쉬지 못하게 괴롭힐 수도 있습니다. 만일 그렇다 면 그 잠못 이루는 순간들을 하나님께 부르짖으 며 매달리는 기회로 여겨 그분의 사랑의 손길이 우리를 꼭 붙잡으시도록 하십시오(8절) 
 
밤에 잠 못 이루게 하는 어려운 일들이 닥칠 때 하나님의 약속들이 어떻게 용기를 더해줍니 까? 밤에 깨어 있음으로 어떻게 하나님께 더 가 까이 다가갈 수 있을까요? 
 
사랑하는 하나님, 항상 깨어 계셔서 잠 못 이룰 때마다 저와 함께 하시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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