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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출신 목회자-평신도 우한폐렴 극복 지원 나선다
영남사랑운동본부, “한국교회 전체 나눔과 섬김 동참 호소”

사무총장 김종구 장로

미자립교회
-복지사각지대 노인 등 우선 지원

방역-구호 물품 모집

우린 한 형제-자매 함께 극복 합시다

한국교회 영남지역 출신 목회자 및 장로-평신도 등을 중심으로 우한폐렴(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영남사랑운동본부(사무총장 김종구 장로)가 설립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

이와 관련하여 영남사랑운동본부는 3일 우한폐렴(코로나 19) 재난으로 힘들어 하는 영남 및 대구지역에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물품과 구호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운동본부는 한국교회 전체를 대상으로 긴급구호 물품 등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과 섬김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사무총장 김종구 장로는 영남 및 대구 지역은 우한폐렴(코로나 19)으로 인해 우리 형제-자매들이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면서 미자립 교회들의 경우 더욱 형편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밝혔다.

김 장로는 미자립 교회를 비롯한 복지 사각지대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분들을 위한 긴급 구호 물품 지원이 필요하다.”면서 한국교회 전체가 이번 나눔과 섬김 운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김 장로는 또 우선적으로 영남지역 출신 목회자와 장로 그리고 평신도들을 중심으로 뜻을 모를 방침이라면서 어려운 시기인 만큼 모두가 함께 동참해 우한폐렴을 극복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운동본부는 한국교회 정성을 담아 우한폐렴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물품과 구호키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남 및 대구지역 미자립 교회와 복지사각지대에서 살아가고 있는 분들을 위한 지원 사업을 위한 도움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하여 영남 지역 한 미자립 교회 목회자는 교인들 모두가 어려움 속에 있는 실정이다.”면서 특히 노인들이 많이 있어 도움을 주고 싶어도 여건이 안 되는 실정이어서 손도 쓰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운동본부는 재정의 투명성을 위해 모든 것을 언론과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상세하게 밝힐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한국교회 전체가 참여하는 우한폐렴 극복을 위한 나눔과 섬김 운동동참이 요구되고 있다.

한편 이번 활동은 한국경찰선교회와 재경영남장로협의회가 후원하며, 영남사랑운동본부가 주관 한다. (후원문의 사무총장 김종구 장로 010-3911-0191,후원계좌 013953-02-086026 우체국 한국경찰선교회 김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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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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