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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04일 17시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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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 목사의 365일 Q.T-'하나님께서 매일 양식을 주신다'
※찬송: 예수가 거느리시니(새 390장)
※말씀: 출애굽기16장 13-21절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13절)
 
■ 주님의 뜻
 "하늘에서 양식이 비같이" 하늘에서 양식이 비같이 내릴 것이라는 말을 듣고 비웃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어디 그런 일이 있겠어, 더구나 이 사막에서" 그런데 그날 저녁이었습니다.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메추라기가 날라와서 텐트 주위에 덮이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셨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모두들 감격하면서 즐거워했습니다. 먹거리가 없다고 불평하던 사람들도 기뻐했습니다. 심하게 불평한 사람들은 의기소침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백성들 사이에서 흑색선전을 일으키며 불평을 만들어내던 사람들은 이렇게 기적적인 모양으로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보고 마음이 쓰라렸을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매일 양식을 주신다"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받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저녁에 고기를 주셨습니다.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13절). 해가 지평선으로 가라앉고 있었습니다. 표현할 수 없는 사막의 황홀함과 그 석양빛을 받으며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마냥 즐거워했습니다. 서로 이야기하느라 잠자리에 들 때가 한참이나 지나도록 장막들이 소란했습니다.
 
□ 하나님께서 아침에 만나를 주셨습니다.
 "아침에는 이슬이 진 주위에 있더니"(13절). 그런데 더 대단한 일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이었습니다. 이슬이 내렸습니다. 뭐, 늘 있는 일이었지요. 그런데 이슬이 마른 뒤 지면에 작고 둥근 서리같이 세미한 것이 생겼습니다. 무엇인지 몰라서 서로 묻습니다. “이게 뭐지?” 히브리어 말 “만후”는 “이것이 무엇이냐?”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양식이었습니다. 그 하늘 양식을 “만나”라고 불렀습니다. 저녁에 감동이더니 잠에서 깨어나자마자 아침에도 또 감격입니다. 하늘의 보호와 인도하심이 함께 하고 있었습니다. 감동의 물결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가득히 덮고 있었습니다.
 
□ 하나님께서 저장하지 말라 하셨습니다.
 문제는 언제나 사람의 탐욕입니다. 만나를 그날에 먹고 내일을 위해 저장하지 말라는 모세의 명령을 듣고도 어떤 사람들은 만나를 저장했습니다. 저장된 만나에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났습니다. 하나님은 하루하루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이 내일 양식을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걸어가야 합니다. 만나는 육의 양식뿐 아니라 영의 양식인 하나님의 말씀을 뜻합니다. 말씀은 “매일” 묵상해야 합니다. 어제 먹은 밥으로 오늘을 살 수 없듯이, 어제 묵상한 말씀으로 이틀을 살 수 없습니다. 매일매일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복음송(미가엘): 692장 나에게 생수 부으시니
 
■ 주님께 기도
 하나님, 우리를 날마다 놀라운 방식으로 인도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매일 영의 양식과 육의 양식을 먹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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