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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07일 08시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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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이협, 보건당국 이단에 “‘교회’ 용어 사용 말라” 촉구
“박능후 장관, 언론 등 정통기독교인 것처럼 브리핑 문제”


국제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
(대표회장 임준식목사-이하 국이협)이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한 방역 관계자들과 언론이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인데도 신천지 집단이 교회라는 이름을 사용함으로써 정통 기독교 교회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침례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등) 가 피해를 입고 있다 며 신천지 교회라는 용어를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와 관련하여 국이협은 6일 양천구 소재 목양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 이상 신천지 교 회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국이협은 보건복지부(박능후 장관)가 주무처로 있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연일 박능후 장관과 김강립 차관의 발언과 언론 보도 자료를 통해 종교적 사회적 이단사이비 신천지(신천지예수교장막성전)"신천지" 또는 "신천지예수교장막성전"이라고 부르지 않고 정통교회 기독교인 것처럼 "신천지교회", 또는 "신천지교회본부" 라고 언론방송에 브리핑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의도적으로 한국기독교를 폄훼하고 도매금으로 모욕을 주고 피해를 주고 있다면서 현정부의 기독교에 대한 속내를 보이는 심각한 명예훼손적 발언이다고 지적 했다.

정부가 어떻게 신천지라 부르지 않고 교회라고 부르고 선전하며 정통기독교와 동일한 교회의 이름을 의도적으로 사용, 주님의 몸된 거룩한 교회의 명예를 훼손하고 기독교를 의도적으로 폄훼하고 있다는 것.

이에 국이협은 신천지에 대한 우리의 입장(성명서)을 통해 정부는 허황된 교리로 건강한 교회를 분열시키고, 수많은 가정의 파탄을 가져오게 한 신천지 사이비 이단 종교집단을 해체하고, 자칭 보혜사성령, 이긴자, 신약의 목자라고 혹세무민한 교주 이만희의 죄를 물어 엄중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할 것이다면서 “‘코로나19’의 위기를 은폐하려다 거짓말이 더 큰 거짓말로 이어져 대 재앙을 초래하고 거짓과 위장 권모술수를 동원하여 국가와 민족을 도탄에 빠지게 한 신천지는 마땅히 이 땅에서 사라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과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면서 정부당국과 언론들이 이단을 교회라 부르며 정통교회와 동일한 선상에서 주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국이협은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과 헌신적으로 수고하고 계신 정부 질병관리본부 관계자, 모든 의료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치료의 은혜가 함께 하길 기도드린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특히 국이협은 이제 우리 모두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한 마음으로 일어날 때이다. 힘을 합해 주시기 바란다라며 코로나19 전염병 아래 신음하고 고통하는 인류들에게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실 것을 믿고 성도들이 먼저 악한 길에서 떠나 회개하고 겸손히 낮아져서 하나님의 얼굴만 바라보며 기도해야 할 것이라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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