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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온라인예배 9만여 성도 참여


우한폐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한국교회 주요 교회들이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사랑의교회는 지난 1일에 이어 8일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성도들이 가정에서 함께 예배에 참여하도록 했다.

사랑의교회 관계자는 성도들과 일반 시민들의 안전을 우선하고 코로나19관련하여 확진환자가 7천여 명을 넘어서고 사망자가 늘어나는 현 상황에 대해 엄중하게 생각하며 대응책으로 마련한 조치다면서 사랑의교회는 모든 주중의 양육, 훈련, 공동체 사역은 314() 이후로 순연하였고 이후 코로나19 현안과 관련하여 모든 상황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사랑의교회는 주일예배(1~4)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g TV를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생중계 예배로 진행하였고 그 외 모든 공예배(수요저녁기도회, 새벽기도회 등)를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모든 예배를 생중계로 송출하였으며 온라인예배를 위해
가정예배를 위한 은혜 가이드를 교회 홈페이지에 공지하는 한편 전 성도들에게 안내문을 SNS 등으로 전달해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다.

사랑의교회는 지난 주일(3.1) 온라인 주일예배 생중계에 교회 홈페이지 인터넷중계(2), 유튜브 중계(21)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 됐다.

또한 그 외 주일학교와 대학 청년부 예배 역시(5) 온라인 예배에 참여했다. 참여 방식이 대부분 가족 단위로 접속한 것으로 이는 9만여 명 가까운 성도들이 온라인 예배에 참여한 것으로 보고 있다.

오정현 목사는 정체성’(다니엘1:3~9)이란 제목의 주일예배 말씀을 통해 크리스천들은 코로나바이러스사태에 굴복하지 않고 담대한 마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노력해야 한다면서 신앙의 정체성을 확고히하여 기품 있는 그리스도인, 품격 있는 그리스도인 되어 주님께 쓰임받아 나라와 민족의 회복을 위해 헌신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오 목사는 또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리며 우리는 교회의 소중함,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었다며 한편 조부모와 부모 손주까지 3대가 함께 예배드리며 특별한 은혜를 나눴고, 사랑의교회 온라인예배를 통해 하나된 마음, 하나된 감격을 누리게 됨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사랑의교회는 사랑ON 은혜게시판을 홈페이지에 신설하여 성도들이 각 가정에서 온라인 예배를 드린 후 받은 받은 은혜와 소감을 나누고 있다. 현재 7백여 편의 소감 글이 등재되어 또 다른 온라인 소통창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예배의 감동 및 교훈 등을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하여 중,고등학교 학생 및 대학, 청부들 사이에서 감사릴레이와 일상예배 첼린지가 이어져 새로운 모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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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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