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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총-이재명 경기도지사 간담회 "종교집회 전면 금지 긴급명령 하지 않기로"
예배 모일때 마스크 반드시 착용 등 5가지 수칙 지킬 것 요구

1) 출입시 체온체크, (2) 출입시 손소독, (3) 예배시 마스크착용, (4) 예배시 거리두고 앉기, (5) 예배 전후 방역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수읍목사-이하 경기총)11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종교집회 전면 금지 긴급명령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경기총은 경기도 주요교회 목회자들의 의견을 청취한 도지사는 이를 수용하여 종교집회 전면금지 긴급명령은 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지난주 도청과 31시군 지자체의 협조공문 발송이후 38일 주일예배는 훨씬 더 많은 경기도 교회들이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모범적으로 협력해주신 것에 감사를 표했다고 밝혔다.

경기총은 또 참석한 경기총과 경기도 주요교회 목회자들은 도지사로서 과격한 표현의 용어를 사용하여 의견수렴을 한 점에 유감을 표명하였으며 예배의 의미와 중요성을 설명했다면서 도지사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한 것을 인정하면서 도민 전체를 지켜야하는 마음과 애로점이 있어 고민 끝에 그런 용어가 쓰여 진 것이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경기총은 특히 이 지사가 경기도 교회와 목회자들께 권고 드린 것은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오프라인 예배를 온라인 방송예배로 전환하고, 소수가 모이는 예배일지라도 5가지 예방수칙을 지켜주시길 요청했다면서 “(1) 출입시 체온체크, (2) 출입시 손소독, (3) 예배시 마스크착용, (4) 예배시 거리두고 앉기, (5) 예배 전후 방역 등이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교회 뿐만 아니라 도내 다중 집합 및 이용시설에서 모두 시행하는 것이기에 경기도 교회도 적극 협조하여 지켜나가기로 했다면서 간담회 자리에서 경기총은 도지사에게 코로나19로 예배 참석수가 줄어든 작은 교회의 형편이 어렵기 때문에 31시군 작은교회에 소독과 방역을 지자체 등에서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경기총은 도지사는 종교의 자유를 철저히 존중하고, 예배의 취소나 중단을 요청하는게 아니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일정기간 예배방식의 전환이 필요함을 말했다면서 도청과 31시군에서 이번 주에 다시 한번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협조 요청공문을 지역교회에 발송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경기총은 오는 주일도 예방수칙 이행을 지켜보고 예방수칙이 지켜지지 않는 소수 집합시설이나 집회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지키도록 하기 위해 성도들의 간염예방을 위한 행정 지도 또는 제한방안을 찾아보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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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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