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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13일 19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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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 예정대로 축소해 진행 한다
70개 교단서 각 10명씩 참여, "감염예방 수칙 최우선 지킬 것"

김태영 대회장이 2020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에 대해 설영하고 있는 모습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예정대로
412일 새문안교회서 축소해 드린다.

이와 관련하여 ‘2020 한국교회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대회장 김태영 통합총회장)13일 출범예배를 드리고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70교단에서 각 교단에서 10명씩만 초청해 이루어지며 초청장이 있어야 출입이 가능하다.

대회장 김태영 총회장(통합)우리 사회를 보면서 눈물이 난다면서 진지하게 외형적인 것보다는 현 실정에 맞게 드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대회장은 철저하게 준비해서 한국교회 전체가 참여하는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되도록 하겠다면서 가장 우선적으로 정부 보건 당국의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예배를 드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엄진용 사무총장은 소규모 예배를 집중해서 드려지는 부활절 연합예배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예산도 7개 교단에서 감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엄 사무총장은 정부의 방역을 위한 조치를 수행하겠다는 차원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조치에 최선을 다 할 방침이라면서 외형적 규모는 축소하고 온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생중계를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사무총장 엄진용 총무가 제반사항에 대해 설영하는 모습

이번 부활절은
우리는 부활의 증인입니다’(24:36, 46~49)를 주제로 부활의 영광, 세상의 평화로!’라는 표어 아래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부활의 기쁜 소식을 선포한다는 계획이다.

김종준 목사(합동 총회장)가 메시지를 전하며, 온 오프라인으로 한국교회 전체가 참여해 드릴 예정이다.

주요 조직과 관련, 한국교회총무회 조직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한기총과 한기연, 한교총 회원교단이 함께 참여해 준비한다.

대회장은 김태영 목사(통합 총회장)가 맡았고, 준비위원장은 최우식 목사(합동), 사무총장은 엄진용 목사(기하성), 총무 김종명 목사(백석), 서기 정성엽 목사(합신), 회계 이강춘 목사(예성) 등 교단 안배가 이뤄졌으며, 각 교단 총회장들은 상임대회장과 공동대회장으로 참여 한다.

한편 준비위는 코로나19의 예방을 위해 방역을 위한 제반조치를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면서 외형적인 규모는 대폭 축소하고 방송과 언론을 통해 온라인으로 전국교회가 참여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부활절연합예배에 함께하기로 했던 퍼레이드는 서울시와 협의가 완료되지 않아 불확실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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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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