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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19일 10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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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기하성총회, 미자립교회 2천 교회 긴급지원 한다
30만원씩 지원 확대 총 6억원 "임대료 지원"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 이영훈 목사-이하 기하성총회)가 우한폐렴(코로나 19)으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미자립 교회들을 위해 한 교회당 30만원씩 총 2천 교회를 지원 한다.

이 같은 내용은 19일 오전 긴급 임원회를 열고 최종 6억원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기하성총회 및 산하 지방회들이 지원금을 출현 확대키로 했다.

국내 주요 교단들 가운데서는 첫 지원하는 것으로 현재 우한폐렴 여파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교회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앞서 교회와 기하성총회는 18일 임원회를 열고 1천 교회를 지원키로 한 바 있다.

이영훈 대표총회장은 교단 산하 지교회들 중 농어촌미자립교호 및 도회지 임대 교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교회와 총회 및 산하 지방회들이 마음을 모아 지원하게 됐다면서 현재 전 교회들이 자발적으로 감염 방지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총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교단산하 각 지방회들이 힘을 모아준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기하성총회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원을 모색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 대표총회장은 우한폐렴(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기하성 총회 산하 지 교회들이 기도를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면서 협력하여주신 교회와 교단산하 지방회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기하성총회 지원 소식을 접한 한 목회자는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총회 산하 지방회들이 마음을 모아 준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세상 언론들이 우한폐렴 사태에도 불구하고 예배를 드리는 이유가 마치 헌금 때문이라고 폄하하고 왜곡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고 지적 했다.

이 목회자는 또 교회의 본질은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기 때문이고 대부분의 교회들은 정부 방침에 따르고 있는 실정임에도 마치 이를 어기고 있는 것처럼 확대 보도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 방역당국의 시책에 따라 하고 있음에도 일부 정치인의 과대 포장 발언과 이를 여과 없이 보도하는 언론들이 사회 혼란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다는 것을 인지 했으면 한다고 덧 붙였다.

엄진용 총무는 이번 지원은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기하성총회 및 지방회가 총회 산하 농어촌 미자립교회 및 도회지 임대 교회들이 우한폐렴(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실정을 감안해 교단 산하 지 교회 성도들과 교회들이 지원하기 원해 이루어진 조치다면서 각 지방회를 통해 지원 대상 교회를 추천받아 임대료를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기하성 교단은 당초 미자립임대교회 500개 교회를 추천받아 교회당 30만 원씩 지원키로 했으나 실효성이 약하다는 교회들의 목소리를 받아들여 지원교회를 확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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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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