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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26일 23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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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통일당, 수석 대변인에 성창경 前 KBS 국장 임명


성창경
KBS 보도제작국 국장이 기독자유통일당(이하 자유통일당) 입당을 하고 수석 대변인에 임명됐다.

이와 관련하여 자유통일당은 성 국장은 26일 영입했다.

수석 대변인에 임명된 성창경 전 국장은 33여 년간 KBS에서 일하고 1달여 전 퇴사한 바 있다.

성창경 입당과 관련 정당에 들어오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전광훈 목사님과 김문수 전 지사님의 광화문광장 운동이 좋아 합류를 했고 그 만남을 계기로 여기까지 왔다면서 광화문광장 운동의 핵심이 기독자유통일당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그분들이 모여 만든 정당이고, 또 이 정당에 하나님께서 계시고 태극기 우파국민들이 계시기에,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태 기독자유통일당이 좋은 성적을 거둬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데 일조하도록 하겠다면서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고, 선거구도도 아주 안 좋고, 여론도 불리하지만 그러나 이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우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기적을 보여주시기 위함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대한민국이 위험하고 위기다면서 많은 정치인이 있지만, 진정으로 나라를 위해 자기를 불사르는 그런 마음을 지닌 분들은 이 자리에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사용하시고 기적을 베푸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그는 하나님께서는 능히 적은 무리를 통하여 큰일을 하시는 것을 저는 믿는다면서 이제 내일이면 후보자등록이 마감되고 앞으로 약 20일 가까이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을 텐데 혼신의 힘을 다해 기독자유통일당이 대한민국의 우파정신과 기독교적 가치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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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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