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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자유통일당, 비례대표 1번 이애란 대변인
SNS 통해 한국교회 뜨겁게 달군 제주 줄자 이향 집사 15번 아쉬움

한국교회 대변해온 인사는 여전히 배제 

공관위 책임론 대두


기독자유통일당
(이하 자유통일당)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국회의원 후보자 명부를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했다.

앞서 자유통일당은 1번에 공천된 이은재 의원을 배제시키고 그 자리에 이애란 대변인을 공천 했다.

이와 함께 친일 행각 논란이 됐던 5번 주옥순 엄마방송 상임대표는 3번이 됐으며, 최근 줄자를 들고 제주도 보건당국에 찾아가 공무원들부터 사회적거리두기를 실천하라고 강하게 질타해 화제가 됐던 이향 집사(제주교육학부모연대)15번에 공천 아쉬움을 남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향 제주교육학부모연대 공동대표는 특히 정세균 국무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한국교회 행정 명령의 부당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한 녹취록이 SNS와 유튜브 등을 통헤 뜨겁게 달궜다.

자유통일당 일각에서는 공천 관련 심사와 검증을 해야 할 공관위가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오는 등 책임론이 대두 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한 관계자는 공관위가 광화문 아스팔트 표가 자유통일당과 함께 할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이루어진 것 같다면서 이은재 의원을 배제한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되고 공관위가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지적 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실제적으로 한국교회 표를 결집할 수 있는 인재들은 뒤에 포진시키고 한국교회를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인물을 앞 번호에 공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최근에 당헌에 맞게 목소리를 내고 선전한 분이 있었기에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교회는 자유통일당 공천과 관련정확한 검증도 없이 공관위가 나누어 먹기식 인맥 중심의 공천을 하는 것은 한국교회에 전혀 도움이 안 된다면서대변자 역할을 자처 한다면 그 만큼 책임성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고 지적 했다.

공천자는 다음과 같다.

1.이애란 2.김승규 3.주옥순 4.김석훈 5.송혜정 6.고영일 7.현숙경 8.권오형 9.오현민 10.윤재성 11.박연수 12.지영준 13.박은희 14.임성훈 15.이향 16.한효관 17.이현영 18.우종욱 19.정미라 20.최봉식 21.한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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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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