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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31일 14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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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복구총회 기독자유통일당 지지 선언
"전국 44개 노회 110만 성도 자유 대한민국 사수 앞장 설 것"


대신총회
(총회장 강대석목사-이하 대신복구총회)가 기독자유통일당 지지선언을 했다.

이와 관련하여 총회는 30일 당사에서 기독자유통일당 지지선언 발표했으며, 대외홍보위원장인 최종환 목사를 비롯하여 강 영철 목사(대신총회 서울동노회장), 김용백 목사(안양 늘평안교회 담임 목사), 김향주 총장(대신총회신학교) 등이 대신총회 전국 44개 노회를 대표하여 참석했다.

고영일 대표는 한국교회 교단에서 제일 처음으로 우리 기독자유통일당 찾아 주시고, 예장대신 교단측 임원들이 직접 방문해주신 것에 대해 너무나도 무 한한 감사를 드린다면서 하나님으로부터 우리를 끊으려고 할 때 여호와 께서 하늘에서 비웃으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고, 하나님의 기름부음받은 교회를 대적한다 해도 결코 이 정권은 교회와 하나님을 이길 수 없습니다. 이를 선포하기 위해 대신총회에서 와주신 것 많은 교회에 본이 될 줄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종환 목사는 지지선언을 통해 본 교단은 이러한 정부의 관료와 지자체장들의 혐오성 발언 및 그치 지 않는 교회에 대한 협박과 언행을 도저히 묵과할 수 없기에, 하나님 의 나라와 교회 그리고 예배의 가치를 지켜주고 함께해야 할 정당이 필요하다면서 이러한 사태를 미리 예견한 대신총회 제49대 총회장을 지내신 전광훈 목사님의 선지자적인 외침이 있었기에 대신총회는 당당하게 기독자유통일당을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종환 목사가 지지선언문을 발표하는 모습

최 목사는 또
그 어느 정당도 우리 교회와 목회자들 그리고 성도들의 신앙을 대변하거나 보호하려 하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유일하게 기독자유통일당만이 앞장서서 진리를 사수하고, 동성애를 반대와 교회의 입장을 대변, 사회악과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을 근간으로 하는 대한민국을 사수하고 지키기 위한 정당인 것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대신복구총회는 지지선언문을 통해 “6만교회와 30만 목회자들은 헌법에 보장된 자연스러운 예배를 위협받고 있고, 정부는 교회와 신천지를 동일취급하며 초동 대처를 못한 책임을 교회에 돌려, 교회는 위협과 혐오스러운 발언의 화살을 맞고 있으며 미래가 불투명해지는 사태의 현장에 서 있다면서 이러한 현실에서 그 어느 누구하나, 그 어느 정당도 우리 교회와 목회자들 그리고 성도들의 신앙을 대변하거나 보호하려 하지 않으며, 그러나 유일하게 기독자유통일당만이 앞장서서 진리를 사수하고, 동성애를 반대하고, 교회의 입장을 대변하고, 사회악과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한미동맹을 근간으로 하는 대한민국을 사수하고 지키기 위한 정당인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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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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