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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4월24일 09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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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 목사의 365일 Q.T-'생명의 길을 가라'
※찬송: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새 570장)
※말씀: 마가복음 8장 34-37절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34절)
 
■ 주님의 뜻
 "죽어야 살리라" 예수님은 변화를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앉은뱅이가 껑충껑충 뛰고, 소경이 눈을 뜨고, 죽은 자가 살아나도록 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을 편히 쉬게 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멸망으로 들어가는 크고 넓은 문이 아니라 생명으로 가는 좁은 문으로 이끌기 위해 오셨습니다. 가진 소유를 다 팔아서라도 사고 싶은 진짜 진주가 있음을 보여 주기 위해 오셨습니다. 지상에 사는 사람들의 근본적인 변화를 위하여 예수님은 33세의 젊음을 골고다 언덕의 십자가에 매달아야만 했습니다. 세상을 위하여 기꺼이 십자가 처형을 당하게 하신 예수님은 과연 죽어 없어지고 말았습니까? 그가 십자가에 매달도록 허용하신 것은 작은 나였을 뿐입니다. 그 작은 내가 죽고, 오히려 큰 내가 더욱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생명을 주신 예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고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자기의 목숨을 잃는다면 이 세상의 그 무엇을 얻는다 할지라도 아무 쓸데가 없지 않겠느냐?”고 하시며 생명의 길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럼 "생명의 길을 가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받겠습니다.
 
□ 생명의 길은 역설적입니다.
 어김없이 봄이 왔습니다. 나뭇가지에 꽃이 피고, 새순이 움돋고 있습니다. 새순이 움돋는 자리는 틀림없이 지난해 가을에 나뭇잎이 떨어져나간 자리입니다. 떨어진 낙엽은 뿌리로 돌아가 양분이 되었고 한 알의 씨가 싹이 되어 자란 것이 나무입니다. 한 송이의 꽃이 그 아름다움을 포기하고 떨어질 때 열매를 맺습니다. 열매는 다시 흙에 묻혀 갈 때 싹이 움틉니다. 예수님은 “나와 복음을 위하여 목숨을 내어놓는 사람의 길은 생명의 길”이라고 말씀하셨고 스스로 이 역설적인 길을 걸어가심으로써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 생명의 길은 예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을 부르실 때 자격을 묻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주겠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고 그 말씀에 곧 순종한 사람만이 제자가 되었습니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서 위대한 가능성을 보셨습니다. 그들은 나를 따르라는 그 한 마디에 배도 그물도 부모 형제 고향도 다 뒤로 하고 주님을 따를 수 있는 결단과 순종으로 제자가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만이 생명의 길입니다.
 
□ 생명의 길은 십자가를 지는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질문하셨고 베드로는 “주님은 우리의 구세주이십니다”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의 신앙고백을 들으시고 “나는 너희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하여 이 세상에 왔다. 그래서 내가 죽어야 한다.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으로 너희를 살리려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도 사명의 십자가를 지고 살아갈 때 생명의 길을 걷는 것입니다. 생명을 얻는 길을 아는 것이 진리입니다. “그까짓 진리가 무엇이냐?”며 비웃던 빌라도는 구세주를 만났으면서도 생명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역사에 가장 부끄러운 이름을 남겼습니다. 오늘도 복음과 예수님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고 영원한 생명의 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복음송(미가엘): 809장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 주님께 기도
 하나님,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고 죽으심으로써 우리를 위해 열어 놓으신 생명의 길을, 우리도 십자가를 지고 날마다 따라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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