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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 시행'
오는 31일 전국교회 동시 완전한 현장예배 복귀 선언


포스트 코로나 19 대비 차원 마련


한국교회가 포스트
코로나 19’(우한폐렴)을 대비하기 위한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을 오는 31일 시행키로 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 목사-이하 한교총)7일 대전 유성구 계룡스파텔에서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한국교회주요교단장)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 했다.

이번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은 한교총 사회정책위원회 위원장 소강석 목사(합동 부총회장, 새에덴교회)가 제안해 이루어졌다.

소 목사는 한국교회는 전체가 연합해 일제히 예배회복을 위한 디데이(D-day)’ 혹은 슈퍼 선데이를 정하고 선포해야 한다한국교회가 합의한 예배 회복의 날에는 적어도 일상예배에 출석했던 성도 중 70~80% 이상이 나오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소 목사는 또 슈퍼 선데이를 선포하며 한국교회의 새 출발을 알려야 한다이번이야말로 한국 교계가 하나가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요 모든 교회로 하여금 예배를 회복시킬 수 있는 골든타임이다고 강조 했다.

이에 따라 상임회장회의에서 성령강림을 통해 교회가 시작된 의미를 살려, 오는 31일 성령강림주일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로 정하여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키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 전체가 보조를 맞춰 협력하기로 하는 한편 한국교회가 사회 구성원들과 신뢰회복을 위해 교회가 먼저 나서서 지역사회 소상공인 및 어려운 이웃들과 소통하는 일도 진행키로 했다.


소강석 목사는
“‘한국교회 예배회복의 날제정과 시행이 한국교회의 하나 된 메시지를 사회에 전달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외적으로는 국민적 신뢰를 회복하고 내적으로는 흩어진 성도들의 신앙을 회복하며 정부나 국회의 교회생태계를 위협하는 움직임에 대해서는 단호한 의지를 전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한국교회 회복의 날은 생활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 그동안 온라인 예배로 진행된 예배를 완전한 현장 예배로 전환하는 의미를 가진다.

이와 함께 추후 발생할 수 있는 감염병 상황에 자율적으로 대처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한교총은 이번 한국교회 회복의 날을 위해 자료를 제공하며, 30개 회원교단은 산하 54천여 교회에 목회서신으로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6.25 70주년 및 손양원 목사 순교 70주년 기념예배를 618일 영락교회에서, ‘한교총 법인 문체부 이전 감사예배619일에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21대 국회 개원에 따라 기독의원 개원 감사기도회를 국회조찬기도회 및 다른 연합 기관들과 함께 추진키로 하는 한편 차별금지법과 신천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TFT도 구성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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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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