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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5월17일 22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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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 목사의 365일 Q.T-'우리의 만남을 감사합시다'
※찬송: 누가 주를 따라 (새 459장)
※말씀: 빌레몬서 1장 1-25절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를 말함은 주 예수와 및 모든 성도에 대한 네 사랑과 믿음이 있음을 들음이니 이로써 네 믿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역사하느니라”(4-6절)
 
■ 주님의 뜻
 "처칠과 플레밍의 만남" 한 소년이 수영을 하다 물에 빠져 죽기 전에 그 근처 농부의 아들에 의해 구출 됐습니다. 도움을 받은 소년은 청년이 된 다음 농부의 아들을 찾아가 옛 일을 감사하며 희망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농부의 아들은 의학공부를 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청년의 부모는 돈을 대어 그 농부의 아들을 공부시켰습니다. 농부의 아들은 의학공부를 하여 ‘페니실린’이라는 약을 발견하고 나중에는 노벨 의학상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한편 대 정치가가 된 소년은 2차 세계대전 중 폐렴에 걸려 죽음의 위기에 처하였으나 농부의 아들이 발견한 페니실린 덕분에 또 한 번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이 정치가가 바로 ‘윈스턴 처칠’이고 농부의 아들은 ‘알렉산더 플레밍’입니다. 그럼 “우리의 만남을 감사합시다”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받겠습니다.
 
□ 우리는 만남의 신비를 경험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많은 만남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우리 인생의 스승(멘토)을 만나는 일입니다. 훌륭한 멘토를 만나는 일이야 말로 인생의 성장에서 가장 소중한 일입니다. 룻에게는 나오미가, 사무엘에게는 엘리가 있었으며, 여호수아에게는 모세가 있었고, 엘리사에게는 엘리야가 있었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좋은 스승이었으며, 요나단과 다윗은 친구사이에 좋은 우정을 쌓았습니다.
 
□ 하나님은 좋은 만남을 허락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복 가운데 가장 큰 복이 좋은 만남을 허락하신 일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스승을 허락하셔서 온갖 가르침을 주시고 깨우침으로 인도했습니다. 오네시모가 어떻게 해서 바울을 만났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만남으로 그는 용서받는 사람이 되었으며 빌레몬의 용서로 말미암아 초대 에베소 교회의 주교 자리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끊임없이 만남을 만들어가고 계십니다.
 
 
□ 우리의 만남을 감사합시다.
 만남에 의해 오네시모는 새롭게 평가되고 있습니다.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유익”하다고 합니다. 실제로 오네시모라는 이름 속에 “유익하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의 삶을 유익하게 해준 그 만남들을 생각하며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뜻밖에도 “감사하다”는 말에는 “그 가치를 높인다”는 뜻도 있습니다. 할렐루야!
 
※복음송(미가엘): 946장 내가 처음 주를 만났을 때
 
 
■ 주님께 기도
 하나님, 우리에게 좋은 만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남이 삶에 큰 유익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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