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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봅시다/ 유영희 총회장 "순복음 역사 전통 이어 갈 것"


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69차 총회를 맞이했습니다. 국내외적으로 코로나19의 팬데믹 현상으로 모든 부분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이때에 총회를 맞이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교단의 역사를 뒤돌아볼 때 제68차 총회는 급변하는 상황가운데서도 내부적으로는 총회원들의 화합과 결단으로 내실있는 도약과 성숙으로 한 발자국 더 나아간 한 해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초대교회 오순절 성령운동을 강력하게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기하성총회 유영희 총회장(명일순복음교회)의 말이다.

유 총회장은 가장 우선적으로 기하성총회 정체성 회복을 통해 정통성을 이어갈 것을 강조 했다.

이와 함께 유 총회장은 전 총대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순총학원 문제 해결을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69차 총회를 기다리면서 다시한번 머리 숙여 총회를 위해 기도하고 성원해 주신 모든 교회와 동역자들과 성도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이번 제69차 총회는 안타깝게도 모든 총회원들이 함께 모여 축하의 잔치를 벌이기에는 어려운 상황이라 고심을 거듭한 끝에 총대원 대표들만이 참석하는 총회로 치르게 됨을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좋은날이 될 때 함께 모여 얼굴 마주하고, 손잡고 인사하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 총회장은 특히 제69차 정기총회는회개·회심·회복·영광”(대하 6:13-16)의 총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유 총회장은 오직 하나님 중심으로 세워지기 위하여 먼저 회개를 통하여, 우리의 마음의 돌이킴, 즉 회심을 경험하고 고백해야 한다고 말했다.

감사는 절대적인 헌신과 예수님을 닮은 희생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가운데서도 주님의 앞서가심을 닮을 때 감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교회, 지방회, 총회, 기타 어디서나 감사의 고백이 흘러넘쳐 하나님이 기뻐하실 만한 교단과 교회와 총회원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 모두 합력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말씀은 영광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올곧게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역량과 개성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할 수 있기를 그래서 은혜의 강물이 우리 교단을 시작으로, 교계적으로도 영향력을 끼칠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유 총회장은 제69차 정기총회를 통해 순복음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더욱 강력한회개·회심·회복·영광의 열매를 꿈꾸고 맺어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 했다.

유영희 목사는 총회장은 평소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로 기하성 총회 역사상 첫 여성 총회장 68차 정기총회서 당선됐다. 유 목사를 아는 많은 사람들은 그녀에 대해 언제나 연구하고 노력하는 목회자라고 말한다.

유 목사는 그간 탁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기하성 총회를 이끌어 왔다. 이와 함께 전 총대들의 손발 역할을 감당하며 신선한 새벽이슬처럼 민족과 세계복음화를 위한 복음의 문을 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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