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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5월21일 17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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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비대위 중심 정상화 기류 본격 형성
"한국교회와 국민에 공식 사과 드린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엄기호 목사-이하 한기총)가 정상화를 위한 기류를 본격 형성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하여 한기총 비대위는 21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광훈 목사의 정교분리 원칙에 벗어난 정치 행위와 각종 비난, 막말, 거짓말, 보수와 진보의 격돌을 선동하고,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고 말해 신성모독에 이른 전광훈에 대해 한기총 소속 목회자로서 하나님과 국민과 기독인들에게 통곡하는 심정으로 회개의 마음을 전한다전광훈의 탈법적인 한기총 운영에 대하여 대표회장직무정지가처분 인용에 공정 결정을 내린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세 분의 판사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기총은 또 한기총이 본래의 설립 목적에 부합하도록 현재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팬더믹 상황에서 고통 받는 이들을 위로하고 기도해야 한다한기총에서 더는 정치 목사가 배출되거나 틈타지 않도록 힘쓸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 했다.

한디총 비대위는 또 한기총 비대위는 국민과 이웃의 화합을 위해 힘쓸 것과 보수와 진보의 갈등, 지역갈등, 양극화에 반목하지 않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국민을 섬겨나가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엄기호 직전대표회장은 법과 원칙을 무시하고 불법적으로 운영해 온 한기총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특정인으로 인해 한기총과 한국교회 전체가 대사회로부터 비난의 대상이 되어버린 것은 너무도 안타깝다고 말했다.

엄 직전회장은 또 한기총 회원들을 중심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하겠다정체성 회복을 위해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김정환 목사는 전광훈 대표회장이 된 후 201965일 제1차 시국선언을 하며, 정치참여를 공식화했고, 201986일 제2차 시국선언으로 교인들을 미혹시켰다기독교인과 국민의 애국심을 이용해 거짓 선동으로 광화문으로 내몰았고, 사회 혼란을 야기했다고 지적 했다.

김 목사는 또 이에 한기총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일련의 일들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2020228일 한기총 제31차 총회의 불법성을 들어 총회 무효 및 대표회장 직무정지가처분 소송을 하게 되었다서울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전광훈의 대표회장직무정지가처분 인용을 518일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이어 한기총의 파행으로 인하여 상처 입은 국민 여러분들과 기독교인들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구태와 불법으로 찌들었던 한기총에도 잘못이 있음을 깊이 뉘우치며 금번 한기총 사태를 계기로 한기총이 다시 거듭나는 계기로 삼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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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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