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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코로나 19 취약계층 청년지원사업 본격
국제구호NGO 사랑의광주리, 노령진에 '청년센터라브리' 오픈


사랑의교회
(오정현목사)가 코로나 19(우한폐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청년 지원 사업을 본격 펼친다.

이를 위해 사랑의교회가 설립한 국제구호NGO 사랑광주리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청년들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청년센터라브리를 23일 동작구 노량진(동작구 만양로 104)에 오픈했다.

이와 관련하여 교회는 청년센터라브리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청년들을 위해 개인, 그룹스터디 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진로 및 취업 컨설팅, 심리정서지원, 무료 급식, 청년예술인 양성사업 등 취약계층 청년들을 위한 다각적 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올해 1월 가오픈한 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일평균 100여 명의 청년들이 방문하는 등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비롯해 이중고를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사랑광주리 이사장 오정현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전세계적으로 실업 팬데믹 등 청년실업 문제가 대두되는 상황에서 청년센터라브리가 청년들에게 쉼을 주는 피난처이자 새로운 힘을 얻는 거점이 되기를 바란다청년센터라브리에서 진행되는 취업-진로 컨설팅과 심리정서지원 등 다각적 지원 사업들을 통해 청년들이 실질적 도움을 얻고 장차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리더로 성장할 것이라 기대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이번 청년센터라브리 개소를 위해 청년문제의 심각성과 해결의 필요성을 공감한 하나금융그룹이
1억 원을 후원했으며, 앞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청년들을 위한 더욱 활발한 사업이 전개될 예정이다.

한편 사랑광주리는 2015년부터 2020년 현재까지 통일시대의 미래일꾼으로 양성하기 위한 청년멘토링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1천여 명의 청년 멘티들이 참여했다.

이 사업에는 김창록 고문(전 산업은행 총재), 이돈주 멘토(전 삼성전자 사장), 남경주 멘토(뮤지컬 배우), 이양구 멘토(전 우크라이나 대사)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리더로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150여 명의 멘토들이 통일시대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헌신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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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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