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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6월08일 16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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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포스트 코로나19’ 온라인 사역 강화
심방 성경공부 구역예배 등에 온라인 시스템 구축

7일 생활속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줄을 서서 입장하고 잇는 성도드르이 모습

세계 최대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코로나 19 생활 방역을 한층 강화해 실시하며 현장 예배를 드리고 있다.

교회의 성공적인 방역 지침은 NBC 뉴스 방송을 통해 북미 전역에 특집으로 방송된 바 있다.

교회는 최근 무증상 확산 관련 방역지침을 강화해 실시하는 한편 코로나 19 이후 뉴노멀 시대 도래에 대비하고자 온라인 목회 강화 등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관계자는 교회 중직자들의 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하고 성경공부, 구역예배, 성도 가정에 대한 심방 등에 온라인 시스템을 강화하기로 했다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전 세계적 전염병 유행이 앞으로 더 잦아질 것에 대비해 평소 온라인과 오프라인 목회를 동시에 운영하다가 비상시 즉각 온라인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 이후 교회는 많은 부분이 달라져야 한다면서 모든 교역자들은 우리 교회가 근거하고 있는 신학적이고 교리적인 지침을 따르는 가운데 유튜브 채널 등을 이용해 성경 강의를 진행하도록 권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22년에 열리는 세계오순절대회 개최를 앞두고 세계 최대 교회라는 명성에 걸맞게 변화와 도약을 이뤄나가기로 했다.

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생활속거리두기로 전환한 지 다섯째 주일인 7, 예배당 출입과정에서 1미터 이상 거리두기와 함께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성도등록증 확인, 손소독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주일 현장예배와 온라인예배를 병행해 진행했다. 12000명을 수용하는 대성전에는 약 3000명만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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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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