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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6월24일 21시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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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 목사의 365일 Q.T-"그리스도의 날에 자랑할 것이 있게 하라"
※찬송: 옳은 길 따르라 의의 길을(새 516장)
※말씀: 빌립보서 2장 12-18절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16절)
 
■ 주님의 뜻
  “생명의 등대” 바다의 어느 곳에 죽음의 암초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해도에는 그 암초가 표시돼 있지 않아 많은 배들이 모르고 그곳을 지나다가 암초에 부딪혀 파선하고 아까운 인명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 아주 크고 든든한 등대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그 등대를 ‘생명의 등대’ 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그 등대 때문에 많은 배가 위험을 미리 피해 바른 방향으로 진행, 파선을 면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리스도의 날에 자랑할 것이 있게 하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받겠습니다.
 
□ 지속적으로 진리의 말씀을 밝혀야 합니다.
 오늘 말씀은 생명의 말씀을 밝히라고 하십니다. 이것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우선 하나는 우리 믿는 사람 한 사람이 바른 행동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멸망에서 건지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교회 자체가 지속적으로 진리의 말씀을 밝혀 교인들이 거짓에 걸려 넘어지지 않고 안전하게 바른 길 가도록 인도하는 뜻도 있습니다. 이 두 가지는 별개의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무엇보다 먼저 교회에서 진리의 말씀이 밝혀져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도 바르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세상에서 하나님의 등대가 되어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망의 구렁텅이들이 있어 한번만 발을 잘못 옮기면 영원한 파멸을 면할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교회는 바로 그런 암초가 많은 세상 가운데 세워져 사람들에게 무엇이 죄며 무엇이 유혹인지 밝혀 보여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인 한 사람 한 사람 안에도 빛이 있어 위험한 일에 빠지려 할 때마다 성령님이 경고해 주십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의 조언을 들으면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주님의 뜻대로 해야 상을 받습니다.
 오늘 성경에서 바울은 두 가지 비유를 사용하십니다. 하나는 운동 선수의 비유고 다른 하나는 일하는 노동자의 비유입니다. “나의 달음질도 헛되지 아니하고”는 운동 선수비유인데 운동선수는 경기 규칙대로 달려야 상을 받습니다. 그리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라는 것은 노동자의 비유인데 노동자는 주인이 시킨대로 일해야 보수를 받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많은 곳에 전도를 하고 교회를 세웠는데, 그곳에 있는 교회 하나 하나가 진리의 말씀을 제대로 밝히고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말씀대로 살아야 함을 말합니다. 특히 요즘은 ‘리콜제도’가 있어서 물건을 팔았다고 해서 다 된 것이 아닙니다. 물건이 이상이 있으면 반품해 공장에서 수리하게 합니다. 마찬가지로 주님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바쁘게 뛰어다녔다고 해서 다 상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 하나하나가 주님의 뜻대로 해야 상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복음송(미가엘): 1251장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신
 
■ 주님께 기도
 하나님, 우리가 생명의 말씀을 밝혀 많은 사람을 구원하고 그리스도의 날에 상을 받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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