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이천식 목사의 365일 Q.T-'기도하는 사람이 되라'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20년07월16일thu
Update: 2020-07-16 07:37:20
뉴스홈 > 오피니언 > 아침의 묵상
2020년06월29일 17시3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이천식 목사의 365일 Q.T-'기도하는 사람이 되라'
※찬송: 나의 맘에 근심 구름(새 83장)
※말씀: 사도행전 4장 23-31절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31절)
 
■ 주님의 뜻
 "두려움 없는 고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신념을 가진 사람은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어느 날 그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을 때 제자들이 찾아와 통곡하면서 '스승님, 이게 웬일입니까? 스승님은 아무런 죄를 짓지 않으셨는데 이렇게 감옥에 갇히셔야 하다니요. 이런 원통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소크라테스는 웃으면서 제자들을 달랬습니다. '그러면 너희는 내가 꼭 죄를 짓고 감옥에 들어와야 속이 시원하겠느냐?'
 
 우리가 장거리 여행을 떠나려면 짐을 꾸려야 합니다. 계획도 세우고 차표를 예약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차로 떠나는 경우에도 미리 안전점검을 해야 장거리 여행에 실패하지 않습니다. 눈이 많이 오면 월동 장구를 갖추지 않은 자동차는 높은 경사진 도로를 넘지 못합니다. 그처럼 인생의 여행길에도 기도로 준비하고 점검해야 합니다. 한해를 우리에게 허락하셨는데 기도 없이 한해를 맞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때로 금식기도, 혹은 산기도, 철야기도, 심야기도 등을 하면서 맞이한다면 멋진 삶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올해에는 끌려 다니는 인생이 아니라 주위에 영향을 주고 이끄는 인생으로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럼 '기도하는 사람이 되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받겠습니다.
 
□ 우리가 기도하면 인생을 주인공으로 살게 합니다.
 본문의 베드로와 요한은 사도행전 3장에서 보듯 오랫동안 신체장애로 고생했던 사람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 고쳐주었습니다. 기도의 능력이었고 성령 충만함 때문이었습니다. 대제사장과 관원과 장로들과 서기관들이 모두 모여 두 사람을 핍박하고 위협하고 타일렀으나 사도들은 조금도 위축되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그들 앞에서 담대히 예수를 증거했습니다. 남자만 5,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믿는 자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기도하는 인생은 주인공으로 살게 됩니다.
 
□ 우리가 어렵지만 기도를 해야 합니다.
 “빌기를 다하매”(31절) 마음먹은 기도는 끝까지 마쳐야 합니다. 기도하는 일은 물론 쉬운 것이 아닙니다. 환경과 건강이 안 좋아서, 시간이 없어서, 여유가 없어서, 불신 가족 때문에 등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렵지만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힘들지만 응답은 그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 우리가 기도로 성령 충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성령이 충만하여”(31절). 적극적으로 매달리고 간절히 기도할 때 성령 충만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들은 기도할 때 “모인 곳이 진동하였고”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모여 기도할 때마다 성령이 충만한 역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믿고 기도하여 성령 충만을 받읍시다.
 
□ 우리가 기도하면 담대한 전도자가 됩니다.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31절). 기도하는 사람들은 담대하게 사명을 완수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겁을 먹고 도망했던 제자들이었으나 기도함으로써 담대한 인생으로 바뀌었습니다. 본래 학문이 없었던 제자들이었으나 기도한 후 부터는 능력 있는 사도가 되었으며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기도하여 담대하게 전도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복음송(미가엘): 1108장 기도하자 우리 마음 합하여
 
■ 주님께 기도
 하나님, 우리에게 복 주시고 인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기도함으로써 담대한 전도자로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dstv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아침의 묵상섹션 목록으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
선거기간 동안 '네티즌의 의견'란은 잠시 닫습니다.
[1]
다음기사 : 이천식 목사의 365일 Q.T-'축복받는 인생을 살라' (2020-06-30 17:08:19)
이전기사 : 이천식 목사와 함께 하는 365일 Q.T-'6.25 동란의 교훈을 받으라' (2020-06-25 21:37:49)
북그루, 듀엣 북 콘서트 개최
북그루, 듀엣 북 ...
김대유 교수의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