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합동총회, '목사-장로 기도회' 개최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20년07월16일thu
Update: 2020-07-16 07:37:20
뉴스홈 > 뉴스 > 교단
2020년06월29일 21시0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합동총회, '목사-장로 기도회' 개최
1천 여명 참석, 나라와 민족위해 특별기도

1천여명의 참석자들이 코로나 극복 위해 특별기도하는 모습

김종준 총회장
여호와께로 돌아와야 한다
강조

방역 지침 준수 드리이브 스루 방식 도입 3차 걸쳐 확인 후 입장 시켜 

3천여명서 1천여명 축소 해 개최

합동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 코로나 사태 속에서 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했다.

이와 관련하여 합동총회는 29일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우리를 회복시키소서라는 주제로 1천 여명의 목사-장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예배를 드리고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기도회는 3천 여명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축소 열렸다. 100개 노회 500명을 예약접수 받았으며, 행사 진행요원과 직원 등 관계자 200명 또한 사전에 확정했다.

현장 당일 참석한 인원은 200명 정도로 2층에서 영상으로 시청하도록 했다.

합동총회 당초 부산에서 기도회를 열기 했으나 코로나로 사태 때문에 연기해 이번에 개최하게 됐다.

정창수 목사(서기)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부총회장 윤선율 장로의 기도, 김종혁 목사의 성경봉독, 총회장 김종준 목사의 설교에 이어 최종천 목사 인도 합심기도, 시상식, 이승희 목사(증경총회장)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총회장 김종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코로나 사태로 인해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그리스도인들이 마음을 찢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 했다.

김 총회장은 또예배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만난다그러나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예배로 대체되어 신앙 전반이 무너졌으며 성도들의 모임인 교회 또한 모이지 못해 붕괴됐다고 말했다.

특히 김 총회장은 하나님 앞에 우리의 죄악을 고백하고 회복의 영을 간구해야 한다여호와께로 돌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김 총회장은 코로나19라는 전염병 재앙이 교회 예배와 신앙과 경제를 무너뜨렸다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 돌아와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총회장은 이어
시편 5015절은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라고 했다환난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열쇠가 곧 기도라고 강조 했다.

끝으로 김 총회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해서 무너진 교회와 예배와 신앙과 경제 회복을 위해서 기도하는 목사, 장로님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피력했다.

최종천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합심기도회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위정자들을 위해, 총회와 산하 지교회들을 위해, 코로나 극복을 위해 특별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은 총회장상 개인부문에 박은경 집사(동대구노회 대구동명교회) 조성실 장로(평양노회 왕성교회) 이금숙 전도사(서대구노회 원송교회)가 수상했다. 교회부문은 대경노회 동행교회(김일영 목사)와 동전주노회 전주은일교회(박영철 목사), 단체부문은 경북노회 남전도회연합회, 강동노회 건축위원장, 총회세계선교회가 각각 수상했다.

한 참석 목회자는 "참석을 위해 많은 생각을 했다"며 "오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 목회자는 "교회들 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됐다"며 "이번 기도회를 통해 다시한번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능히 극복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기도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한 참석 장로는 "교회에서 코로나 확진자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걱정이 됐다"며 "총회가 힘을 모아 어려움을 극복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 장로는 "여러 장로님들과 정보를 교환하는 소중한 자리가 된 것 같다"며 "이번 기도회를 통해 교회 안에서의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는 시간이 됐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방역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이 됐다"며 "교회에 돌아가 철저하게 방역 시스템 구축을 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합동총회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을 도입 문진표 작성
, 체온 측정, 스티커 부착 등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 입구에서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과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자외선 살균시스템 통과, 손소독, 열화상 카메라 확인 후 입장 등의 절차 후 행사장으로 입장을 시켰다.

합동총회는 특히 식사 또한 시간차를 두고 입장과 퇴장을 실시했으며, 좌석 또한 한 방향으로 나란히 앉도록 했다.

대명비발디파크 관계자는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다기도회 전후로 전체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문병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교단섹션 목록으로
[교단]속보-[포토]대신총...
[교단]대신총회 헌법재판...
[교단]기감 사회법 논란...
[교단][포토]대신총회 목...
[교단][포토]중앙총회 제...
 
{{}}
선거기간 동안 '네티즌의 의견'란은 잠시 닫습니다.
[1]
다음기사 : 대신총회, 제55회기 정-부 임원 입후자 등록 (2020-06-29 21:43:16)
이전기사 : 개혁총회 '제38 총회 교역자 수련회' 개최 (2020-06-29 20:10:17)
북그루, 듀엣 북 콘서트 개최
북그루, 듀엣 북 ...
김대유 교수의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