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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6월30일 16시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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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금곡교회 성도들 “총유 권리 지켜 달라” 호소
이면수 목사측 “불법집회 참여 형사처벌” 대응

굳게 닫힌 금곡교회 예배당 모습

법 전문가
예배는 성도의 권리 제한할 수 없다

교회 사태 침묵일관 총회-중서울노회에 성도들 '분통'

금곡교회 다수의 총유권자들이 굳게 닫힌 예배당을 개방해 줄 것을 간절하게 호소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총유권자들은 28일 주일 예배당이 열어주지 않아 주차장 모여 주일 예배를 드려야 했다.

이 목사측은 코로나를 이유로 예배당을 봉쇄한 상태다.

이와 함께 이 목사측은 주차장 예배를 불법이라며 참여 총유권자들에 대해 형사처벌을 하겠다고 엄포를 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법 전문가들은 총유권자들이 주차장에서 예배를 드린다고 해서 불법이 아니다총유권자들의 최대 의무는 예배를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법적 처벌 대상이 안 된다고 지적 했다.

이 전문가는 또 다른 여러 교회 분쟁에서도 성도들에게 오히려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한 목회자의 손을 들어준 판례는 없다최근에도 총유권자들이 예뱌를 방해 한다며 접근금지가처분 등을 신청 했으나 법원은 예배는 총유권자들의 의미이고 기본권이기 때문에 제한해서는 안 된다며 총유권자들의 손을 들어준 판례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이 전문가는
목회자와 그를 따르는 일부 관계자들이 분명한 사유 없이 총유권자들을 제명하거나 출교 처분 등을 한 경우도 모두 불법이라는 판례가 나와 있다총유권자들을 형사처벌 등을 운운하며 협박하는 행태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주차장 예배에 참여한 한 성도는 코로나 사태가 한 참일 때도 예배당에서 예뱌를 드렸다지금에 와서 예배당을 봉쇄하는 것은 이해가 안 되는 처사다고 말했다.

이 목사 측은 예배의 자리에 나오는 성도들을 향해 교회 건물에 알려드립니다라는 현수막을 붙이고 선동되고 있는 모든 집회는 불법집회라며 결코 이는 예배가 아닌 불법집회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한 성도는 무엇이 불법집회인지 먼저 이목사측은 말을 해야 한다다수의 총유권자들이 예배를 드리겠다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지적 했다.

한편 480여 명의 총유권자들이 모인 가운데 진행된 예배는 최규운 장로의 사회로 시작해 백정현 장로의 기도에 박식용 목사(중서울노회 원로목사)은혜로운 믿음 생활이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한편 합동총회와 중서울노회는 금곡교회 사태에 대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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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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