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한교연 여성위, 미혼모자 공동생활 '꿈나무' 자립지원금 전달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20년07월13일mon
Update: 2020-07-13 16:33:29
뉴스홈 > 뉴스 > 교계종합
2020년06월30일 21시02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한교연 여성위, 미혼모자 공동생활 '꿈나무' 자립지원금 전달
박미자 원장 "만 3세 이하 아기, 미혼모 입소해 자립지원"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하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강명이 목사)30일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꿈나무’(원장 박미자 권사)를 방문해, 자립지원금 및 아기용품을 전달했다.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의 사회로 드린 예배는 상임회장 송태섭 목사의 기도와 명예회장 박요한 목사의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쳐야 할 것이란 제하의 말씀선포 순서로 진행됐다.

박요한 목사는 꿈나무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들을 케어하고 지도하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앞으로 이 모자원이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귀한 모자원이 될 수 있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고 말했다.

박 목사는 또 하나님 말씀의 중심에서 가르치면, 분명하고 순결해지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영혼이 된다이 민족을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위원장 강명이 목사가 격려사를 전했으며, 송태섭 목사와 강명이 목사가 자립지원금 100만원과 100만원 상당의 아기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자립지원금과 아기용품 등은 강명이 목사와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김동근 장로, 상임회장 송태섭 목사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강명이 목사는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생활에 변화가 생기고, 사회 경제 등 모두가 힘든 시간을 가지고 있는 시기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전달하는 미혼모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우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꿈나무 원장 박미자 권사는 한교연 관계자들이 잊지 않고 올해도 꿈나무를 찾아줘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꿈나무는 만3세 이하 아이들과 미혼모들이 입소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이어 미혼모들이 아이를 양육하는 능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여건이 되지 않아 아이를 입양을 보내는 경우가 있다이들이 여건만 되면 아이를 양육하면서 본인도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는 기획홍보실장 김 훈 장로의 광고와 박요한 목사의 축도, 기념촬영으로 순으로 진행됐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문병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교계종합섹션 목록으로
[교계종합]해방 70년 광복절 ...
[핫이슈]2016 아바드리더컨...
[교계종합]2017종교개혁 500...
[문화]CTS, 복음의 핵심 ...
[교회]순복음춘천교회, 2...
 
{{}}
선거기간 동안 '네티즌의 의견'란은 잠시 닫습니다.
[1]
다음기사 : 코로나 사태 후 한국교회 유튜브 이용자 급속 증가 (2020-06-30 21:24:54)
이전기사 : 한장연, 긴장 고조 북한 강력 규탄 성명 발표 (2020-06-30 20:27:53)
북그루, 듀엣 북 콘서트 개최
북그루, 듀엣 북 ...
김대유 교수의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