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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7월16일 00시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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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 상임대표에 홍호수 교수 취임
“중독 예방과 치유 위해 적극 나설 것”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 상임대표에 홍호수 교수가 취임했다
.

이와 관련하여 운동본부는 14일 양천구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홍호수 교수는 취임사를 통해 한국교회를 지키기 위한 중독예방이라는 새로운 운동을 시작하면서 나부터 거듭나자고 생각해 몸을 가볍게 했다하루 한끼만 먹고 물을 2리터 이상 마시며 하루에 2~5만보를 걸었고 거의 매일 산 정상까지 올랐다고 말했다.

홍 교수는 또 그렇게 16kg을 뺐다이 마음과 각오로 중독예방 일을 한다면 하나님이 나를 사용하시리라는 기대감을 갖는다고 덧붙였다.

홍 교수는 특히 청소년들이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청소년 중독예방 운동을 해보자고 생각했다한국교회를 지키는 새로운 미래전략으로 중독예방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홍 교수는 이와 함께 중독없는 사회,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보자한국교회를 지키는 마음으로 중독예방에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는 이날 출범 선언문을 통해 우리 사회의 중독의 심각성을 일깨우며 예방과 치유를 위한 활동이 절실하다이를 위해 적극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운동본부는
현재 한국 사회에는 도박, 알콜, 흡연, 마약, 게임, 성중독 등 다양한 중독현상들이 발생되고 있어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많은 국민들에게 큰 고통과 아픔을 안겨주고 있다특히 스마트폰 불법도박문제, 마약중독, 게임중독, 성중독은 기존의 알콜과 흡연보다 더 많은 부작용을 우리 국민들과 자라나는 청소년 세대들에게 크나큰 악영향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운동본부는 이어 이러한 국가적 재난 수준의 중독문제가 발생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사회적, 국가적인 중독예방과 치유와 관련된 대책들이 너무나도 부족한 실정이다대한민국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각종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예방하며 이미 심각한 중독의 부작용으로 고통받는 청소년들을 신속하게 치유하는 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운동본부는 우리는 가정은 지상의 천국이라는 기독교 정신에 입각하여 중독으로 고통받고 있는 가정들의 문제를 해결하는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특히 미래를 책임질 어린이, 청소년,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국적인 중독예방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자 한다청소년들에게 무분별하게 일어나고 있는 각종 중독을 예방하는 사회적 시스템 구축과 청소년 중독치유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개소식은 박사라 목사(영성원장)의 인도로 드려진 개소식 예배는 강사근 장로(공동집행위원장)가 기도하고 나혜정 대표(스포츠팀장)가 성경봉독한 후 김요셉 목사(선린교회 원로)가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홍호수 목사가 상임대표로 취임했고, 홍 목사는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 임원들을 위촉했다.

개소식과 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해 총신대 조현섭 교수와 최귀수 목사(한교연 사무총장), 김종명 목사(백석 사무총장), 길원평 교수(부산대),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축사를 전했다.

조현섭 교수의 선언문 낭독과 김규호 목사(사무총장)의 광고에 이어 박종언 목사(예장출판사 대표이사)가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조현섭 교수는 중독 치료 현장에서 뛰면서 언제나 아쉬웠던 것이 중독 예방이었다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 공동대표라는 직함에 맞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중독예방운동본부는 주요사업으로 캠페인 사업 예방치유 교육사업 문화사업 정책사업 국제사업 기독교 영성(세계관) 교육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중독예방치유를 위한 국민 캠페인과 함께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각종 활동, 공익카페 운영, 온라인 캠페인을 활성화 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예방치유 교육을 위해 강사를 양성하고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중독예방치유문화사업단 운영과 합창단과 사물놀이 운영 등을 진행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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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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