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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7월19일 12시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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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권태진 대표회장 "교회내린 징벌적 조치 즉각 철화 하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이하 한교연)정세균 국무총리는 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하여 교회에 내린 규제와 징벌적 조치를 전부 철회하고, 다시 모든 것을 교회가 자발적으로 행하도록 하라고 촉구했다.

이오 관련하여 한교연은 18정부와 한국교회에 바란다는 것을 골자로 한 성명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한교연은 성명서를 통해 한국교회는 민족의 등불이 되어 이 나라의 근대화와 계몽, 문맹퇴치에 앞장서고 교육, 자유, 민주, 경제의 발전을 이룩하는 데 기여했다고 전제 한 후 이 나라의 사회 계몽과 교육, 문화를 이끌어 오며, 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한 한국교회가 어찌하여 공권력으로부터 코로나의 온상지인 것처럼 취급을 받는 지경이 되었을까.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다감염 피해자를 가해자로 뒤바꾸어 보도하는 언론의 행태 또한 참담하기 그지없다고 지적 했다.

한교연은 특히 교회는 모임이 매우 중요하다만남과 모임에서 함께 기도하며 교제하고 떡을 떼며 사랑을 나누는 것이 교회의 특징인데 정부는 교회가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으니 모이지 말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한교연은 소그룹 모임을 자제하고, 찬양 연습을 하지 말고, 합심기도도 하지 말고,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를 하고, 찬양과 기도도 큰 소리로 하지 말라고 한다국가권력이 종교의 자유,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으며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고 지적 했다.

이어 한교연은 교회에 코로나 확진자가 와서 예배를 드린 것은 확진자의 경유지일뿐, 발원지가 아니므로 정죄해서는 안되며, 다른 사회의 모든 이용시설과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역차별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한국교회는 지금과 같이 국정운영에 모범적으로 협력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평소와 같이 모임에 힘쓰고 위축됨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교연은 또 지금은 누가 보아도 교회와 성도들이 역차별을 받고 있다예배드리고 식사하는 것은 불법이고, 세상과 사회에서 모임을 갖고 식사하는 것은 합법인 상황이다고 덧붙였다.

한교연은 특히 이 불합리한 규제를 그대로 수용하면 다음은 전도 금지, 교육 금지 등, 교회를 존폐위기로 몰아넣게 될 것이다우리는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 진리의 편에 서야 하며, 오늘날 한국교회가 당하는 시련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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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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