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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7월19일 13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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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 목사의 365일 Q.T《교회여 든든히 서 가라》
※찬송: 아 하나님의 은혜로(새 310장)
※말씀: 사도행전 9장 23-31절 “그리하여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고 주를 경외함과 성령의 위로로 진행하여 수가 더 많아지니라”(31절) 
 
■ 주님의 뜻
 “우리만의 대답” 세리타 제이크스는 수많은 사람이 주님의 공급하심에 대해 증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이 주님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어느 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질문하셨습니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하느냐?” 예수님이 몰라서 그것을 질문하셨습니까? 어떤 사람들이 그분을 세례 요한이나 엘리야 혹은 예레미야로 오해한다는 경고를 들으셨던 것일까요? 혹은 제자들이 이에 대해 속삭이며 논쟁하는 것을 들으셨던 것입니까? 이것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정말로 묻고 싶었던 진짜 질문, 즉 “너희들은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라는 질문을 위한 예비 질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베드로가 나서서 대답했지만, 다른 모든 제자들도 그렇게 생각했습니까? 그들이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는지에 따라 각각 대답이 달라지지 않았겠습니까? 제자에 따라 구원자, 선생, 메시아, 랍비, 형제 등으로 대답했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누구라고 합니까? 우리만의 대답이 있습니까? 아니면 다른 누군가의 대답에 의존하고 있습니까? 언젠가 모든 무릎이 그 앞에 절하고, 모든 입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는 그분을 누구라고 하십니까? 오늘 본문 내용은 스데반의 순교 이후 수년 동안 계속된 핍박이 멈추고 온 유대와 갈릴리와 사마리아의 교회들이 평안하여 든든해졌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의 가정이 평안하고 든든한 가정교회가 될 수 있습니까? 어떻게 하면 섬기는 교회가 평안하여 든든히 서 가겠습니까? 그럼 “교회여 든든히 서 가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 우리는 불신자가 예수님께로 돌아오도록 해야 합니다.
 사울은 그리스도의 제자들을 위험과 살기로 대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이런 사울이 에수님의 제자 바울로 변화됐습니다. 불신자 사울이 주님 앞으로 돌아오자 교회에 대한 핍박이 그치고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 우리는 믿어주는 신뢰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바나바가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그는 남을 믿어주는 신뢰의 사람이었습니다. 아무도 사울의 변화를 액면 그대로 믿어주려고 하지 않았을 때 바나바는 믿었습니다. 그렇게도 잔인하고 포악하게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던 사람이 갑자기 변했다면 여러분은 선뜻 그런 사람을 신뢰할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바나바는 변화된 사울의 보증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바나바와 같은 믿음의 사람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사랑과 신뢰를 나눠주고, 사람들이 일하도록 책임을 지고, 그리스도의 공동체의 일원으로 영혼들을 사랑으로 이끌 수 있는 성도들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 우리는 용서와 관용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두 번째 전도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마가를 두고 크게 다투는 장면이 나옵니다. 1차 전도 여행 때 바울과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떠났습니다. 고된 전도여행을 젊은 마가는 견디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가고 말았습니다. 마가는 지난 전도여행에서의 행동을 후회하고 다시 전도여행에 헌신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일언지하에 거절했습니다. 한마디로 믿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바나바는 그래도 다시 데리고 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견 대립으로 바울과 바나바는 갈라졌습니다. 바나바는 마가를 데리고 떠나고 바울은 실라를 데리고 떠났습니다. 바나바는 자기를 실망시키고, 실수한 사람이라도 끝까지 관용으로 받아주고 이해했습니다. 마침내 마가는 바나바의 용서와 관용에 힘입어 훌륭한 목회자가 되었음을 사도 바울의 서신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딤후4:1절). 사람을 용서하고 받아주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시고 기다리심같이 우리도 한 번 더 용서와 사랑을 베풀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복음송(미가엘): 1917장 백년 전 이 땅 위에(Again 1907)
 
■ 주님께 기도
 하나님, 우리가 불신자들이 돌아오게 하시고, 신뢰의 사람, 용서와 관용의 사람이 되어 서로 격려하고 사랑함으로 교회가 든든히 서 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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