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월드비전, 맥스 서밋 2020서 NGO 부문 수상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20년08월13일thu
Update: 2020-08-12 21:26:50
뉴스홈 > 뉴스 > 선교
2020년07월20일 10시38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월드비전, 맥스 서밋 2020서 NGO 부문 수상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지난 17일 진행된 맥스서밋 2020(MAX SUMMIT 2020)’ 행사에서 맥스 어워드 2020(MAX AWARD 2020) NGO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월드비전의 월드 이즈 원(World is One)’캠페인은 총 40개의 다양한 산업군 시상 부문 중 100 여 명의 심사위원 투표를 통해 NGO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맥스서밋 2020’은 대한민국 최대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로, 6회째인 이번 행사는 ‘Max, Untact but More Connected’를 주제로 코로나 이후, 다양한 업계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시간과 더불어 건강한 마케팅 생태계 조성, 시장 활성화에 앞장선 브랜드(플랫폼)를 선정해 시상했다.

 
월드비전은 지난 5월부터 선한 영향력으로 국경을 초월해 하나가 된다는 의미의 월드 이즈 원(World Is One)’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79MBC와 공동 기획으로 진행한 글로벌 기부 콘서트 월드 이즈 원은 온라인으로 전 세계에 생중계, 동시 접속자 약 140만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콘서트 중 진행된 실시간 문자 기부, SNS 챌린지를 통해 온라인에서 참여 가능한 새로운 언택트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맥스 어워드 2020 심사위원단은 월드비전의 월드 이즈 원캠페인과 콘서트는 독창성과 효과성은 물론이고, 코로나로 움츠러든 사람들에게 기부 문화에 대한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낸 점이 눈에 띈다, “올해의 주제인 ‘Untact but Connected’에 가장 잘 부합하는 수상자 중 하나로,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평했다.

 

월드비전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김세영 팀장은 월드 이즈 원 캠페인은 그 동안 한국의 후원을 받던 아프리카 아동들과 주민분들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한국 후원자들을 위해 직접 마스크를 만들어서 보내주면서 시작되었다며 아프리카에서 온 마스크를 쓰고 수상소감을 전해 수상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이어 이 상의 기쁨은 월드비전의 모든 후원자분들과 현장의 아이들과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맥스 어워드 2020에는 주류 부문은 진로이즈백(하이트 진로), 콘텐츠 부문 틱톡, 핀테크 부문 뱅크샐러드, 이커머스 부문 무신사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김아람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선교섹션 목록으로
[선교]UCC, 한별 목사 “...
[선교]구세군자선냄비 자...
[선교]‘우리사랑플러스...
[선교]굿피플, 미얀마 홍...
[선교]‘우리가족 힐링캠...
 
{{}}
선거기간 동안 '네티즌의 의견'란은 잠시 닫습니다.
[1]
다음기사 : 예림공방, '코로나19 STOP' 기부릴레이 희망성품 손소독제 100개 전달 (2020-07-22 17:08:47)
이전기사 : 몽기총-몽복협 유라시아 선교 플랫폼 구축한다 (2020-07-19 13:36:04)
홍재철 목사 설교집'너 성령의 사람아' 새롭게 조명
홍재철 목사 설교...
북그루, ‘하모니...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