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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04일 05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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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 목사의 365일 Q.T《교회의 사명을 다하라》
※찬송: 부름 받아 나선 이몸(새 323장)
※말씀: 사도행전 13장 1-3절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2절)
 
■ 주님의 뜻
  "행복은 선택이다" 돈이나 명예, 성공을 이미 누리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행복할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행복은 외부적인 조건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어진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반응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오늘 회사에 나가는 것이 지겹다는 생각은, 그래도 나에게는 직장이 있고, 할 일이 있다는 생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온종일 아이들을 돌보느라 씨름해야 한다는 생각은, 아이들이야말로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생각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긍정의 힘>으로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조엔 오스튼 목사는 "행복의 힘"이란 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최종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이 아니다.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다. 그런데 우리는 늘 목표만 바라보며 질주한다. 하루하루를 즐기며 살아가는 단순한 원리를 무시하고 이뤄야 할 꿈에만  초점을 맞춘다. 잊지 말라. 인생은 여정이다. 이 여정에 결승선 따위는 없다." 이 세상 모든 만물은 사명을 따라 가치가 달라집니다. 이것이 사명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에 나오는 안디옥 교회는 모든 교회가 지향해야 할 모범적인 사명을 보여줍니다. 그럼 "교회의 사명을 다하라" 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받겠습니다.
 
□ 교회는 협력해야 합니다.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행13:1절)고 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여 예배드리는 예배의 공동체요,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사랑의 공동체요,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의 공동체입니다. 안디옥 교회는 선지자와 교사, 왕족과 천민 모두가 하나님을 중심으로 기도와 사랑을 나누며 믿음으로 협력하는 아름다운 교회였습니다. 안디옥 교회처럼 하나님을 중심으로 기도와 사랑과 믿음으로 협력할 때 이루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 교회는 기도해야 합니다.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행13:2절)라 말씀합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도입니다. 기도생활에 승리한 사람은 신앙생활과 인생에서 승리하게 됩니다. 기도하는 사람만이 주님의 일을 잘 감당할 수 있습니다. 안디옥 교회는 어려운 시련을 만났을 때 금식하며 목숨을 걸고 기도했습니다.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킵니다. 기적을 낳습니다. 기도가 사역에 큰 힘이 됩니다. 기도가 인생의 큰 자원입니다. 항상 하나님의 역사는 기도하는 곳에서 나타났습니다. 기도의 무릎으로 인생의 문제를 풀어 가시기 바랍니다. 
 
□ 교회는 성령 충만해야 합니다.  
 “성령이 이르시되”(행13:2절),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4절)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9절)라고 말씀합니다. 성도는 항상 성령의 능력을 의지해야 합니다. 성령은 우리를 보호하고 은혜를 주시며 인도해 주시는 보혜사로서 위험에 처했을 때, 잘못된 길을 갈 때, 바른 길로 인도해 주시는 분입니다(요14:26절). °성령은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주십니다. 성령은 사람의 내적인 변화와 외적인 변화를 주십니다. °성령은 평안을 주십니다. 평안이 없는 마음, 가정, 세상은 성령님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성령은 평안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 교회는 선교해야 합니다.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행13:3절). 선교를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가는 자와 보내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가든지 보내든지 하라!”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철저히 헌신된 사명을 갖고 현장으로 가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 °기도의 후원과 마음의 후원, 그리고 물품과 물질의 후원으로 보내는 자가 있어야 합니다. 오래 전에는 보내는 선교사가 되었다가, 지금은 교회가 “가는 선교사로, 보내는 선교사로” 선교 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똑같이 소중합니다. 안디옥 교회는 바나바와 바울을 안수하여 선교사로 파송했고, 이들을 위해 온 성도는 금식하며 기도해 주었습니다. 이것이 선교의 아름다운 모델입니다. 할렐루야!
 
※복음송(미가엘): 2068장 사명
 
■ 주님께 기도
 하나님, 우리도 안디옥 교회처럼 협력하고, 기도하며, 성령 충만과 선교로 교회의 사명을 다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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