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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07일 23시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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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 목사의 365일 Q.T《기적의 도구가 되라》
※찬송: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새 288장)
※말씀: 누가복음 9장 10-17절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무리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니 먹고 다 배불렀더라 그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거두니라.”(눅9:16-17절)
 
■ 주님의 뜻
 "행동하는 사랑" '로이드 존 오길비'는 "자비는 그 사람의 처지가 되어 보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살기 위해 오셨을 때 우리와 같은 처지가 되셨던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자비는 좋은 생각이나 상냥한 기질, 공감하는 감정 혹은 사랑이 넘치는 행동과 거리가 있습니다. 그것은 누군가 상처받았음을 깨닫고 그 일에 끼어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인간의 육체를 입고 우리 가운데 살면서 우리의 고통과 한계를 고스란히 경험하셨던 것처럼, 자비는 그 사람의 형편이 되는 것입니다. 자비로운 사람은 다른 사람의 필요를 보고 마음이 움직여 그 필요를 채워줍니다. 자비는 상처 입은 자를 돕고, 아픈 자를 돌보며, 목마른 자에게 냉수 한 잔을 주는 것입니다. 가까이 가기 꺼려지는 사람에게 손을 내밀고, 타락한 자를 용서하며, 독특한 사람을 참아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비로울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시고, 고통을 덜어주시며, 우리 영혼을 구원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 사랑에 바르게 반응하는 방법은 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할 때,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더 큰 자비를 얻습니다. °어떤 분이 그림 한 점을 선물로 받았는데 십자가가 그려진 그림이었습니다. "이것은 내가 책임을 지니 아무 염려 말라는 것입니다." 복음서는 예수님을 그리며 사명 성취를 위해 쉬지 않고 사역하시는 모습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 속에서도 그분께서는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가르치시며 그분의 도움이 필요한 자들에게 사역하심을 발견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그분과 함께 하던 군중이 빈들에서 저녁시간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럼 “기적의 도구가 되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받겠습니다.
 
□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먹을 것을 주라고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자체 해결하라고 하시듯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13절)고 말씀하십니다. 이에 대해 제자들은 지극히 논리적이며 합리적인 답인 “우리에게 떡 다섯 개 와 물고기 두 마리 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는 할 수 없사옵나이다” 라고 대답합니다.
 
□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면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이 기적 사건을 통해 우리가 발견할 수 있는 중요한 교훈들이 있습니다. 제자들이 간과해 버린 중요한 사실로 바로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면 모든 것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구절 바로 이전에 나오는 “항상 주님을 의지하며 살라는 가르침”(9:3절)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또는 “우리는 절대로 할 수 없다”는 그러한 태도를 결코 가져서는 안 됩니다. 여자와 어린 아이를 합쳐 최소한 1만 명은 족히 군중을 먹여야 하는데 겨우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는 그러한 상황과 유사한 사건이 우리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예수님이 함께 하시면, 또한 그분께 맡기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야 합니다.
 
□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면 기적의 도구가 됩니다.
 또 한 가지 기억하여야 하는 다른 교훈은 우리를 통해 오병이어 사건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믿는 이들이 십시일반이 모여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으며, 세계의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적어 기적 속의 오병이어 같을 지라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축복하시면 놀라운 일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시고자 하는 사랑과 베풂의 기적을 기대하며 기적의 도구가 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복음송(미가엘): 1687장 기적의 하나님(204장)
 
■ 주님께 기도
 하나님, 우리가 주님이 보여주신 본을 따라 자비를 베풀게 하시고, 상황을 주관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우리도 선행에 동참할 수 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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