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합동총회, 제105회 정기총회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20년10월01일thu
Update: 2020-09-30 10:42:01
뉴스홈 > 뉴스 > 핫이슈
2020년09월10일 21시56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합동총회, 제105회 정기총회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
전국 32-35개 교회 선정 50명 이하 총대 배정

921일 오후 2시 새에덴교회서 개회 오후 7시 파회

한국교회 최대 교단인 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총회가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제105회 정기총회를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한다.

이와 관련하여 총회 임원회는 10일 회의를 갖고 코로나19 재확산이 장기화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대해 합동 총회 관계자는 총회 진행 방법은 전국 34개 지역 교회로 분산해 온라인 화상 총회로 개최하게 된다면서 새에덴교회를 본부로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 전국 32-35개 교회를 선정, 교회 당 50명 이하로 총회총대를 배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21일 새에덴교회에서 오후 2시 개회하며 오후 7시에 파회할 예정이다면서 거점교회들과는 온라인 화상으로 동시 연결해 회무가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지역 교회로 분산해 총회를 개최하는 만큼 총회직원과 진행보조 요원, 흠석사찰 3인이 1조가 되어 거점교회로 파송해 총회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라면서 본부인 새에덴교회에는 흠석사찰을 5명 세우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예외적으로 회의 진행에 필수적인 총회신·구임원, 헌의부 부장 및 서기, 정치부원, 규칙부 부장 및 서기, 공천위원회 위원장 및 서기, 총회선거관리위원회, 노회분립위원회 위원장 및 서기 등은 새에덴교회에 참여시키기로 했다.

한편 총회 임원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치러지는 총회인 만큼 감염 예방은 물론, 사회적 비난과 교단 이미지 등 여러 부분을 고려해 내린 결정이라며 비상적 상황이지만 제105회 총회가 은혜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총회총대를 비롯한 교단 구성원들의 협력과 기도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문병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핫이슈섹션 목록으로
[핫이슈]한기총 ‘제26회 ...
[핫이슈]한기총 이영훈 대...
[핫이슈]2016 아바드리더컨...
[핫이슈]‘한국교회기념대...
[핫이슈]한국교회동성애대...
 
{{}}
선거기간 동안 '네티즌의 의견'란은 잠시 닫습니다.
[1]
다음기사 : 한교총-중대본, 20일 주일 50명까지 예배 가능 완화 (2020-09-18 20:36:04)
이전기사 : 국민 77% 사안별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글로벌리서치 여론 조사 발표 (2020-09-02 13:55:51)
화제의 신간- 대변환 시대의 '팍스 차이나'
화제의 신간- 대...
권순철 변호사, ...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