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이천식 목사의 365일 Q.T-'예수님을 기다려라'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20년10월26일mon
Update: 2020-10-25 21:29:07
뉴스홈 > 오피니언 > 아침의 묵상
2020년09월24일 01시25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이천식 목사의 365일 Q.T-'예수님을 기다려라'
※찬송: 신랑 되신 예수께서(새 175장)
※말씀: 베드로후서 3장 8-18절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11절)
 
■ 주님의 뜻
 "이 세상을 벗어나" R.C. 스프롤은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은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는 상실이다. 그러나 죽은 그 사람 본인에게는 천국을 얻는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5성급 호텔에서 묵으며 긴 여행을 한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주차 요원이 차를 주차해 줍니다. 출입구에 서 있던 직원이 나와 인사하며 안으로 맞아들입니다. 당신은 곧바로 들어가 잠시나마 현실과는 동떨어진 최고의 안락함을 누립니다. 죽음을 상상해 보십시오. 당신의 육체는 땅속 주차장인 묘지에 주차됩니다. 당신의 영혼이 천국 문으로 다가갑니다. 출입문에 서 있는 직원이 아닌 이곳의 주인이자 건축가이신 예수님이(그분은 당신이 이곳에 와서 머물 수 있는 모든 경비를 지불하신 분이기도 합니다) 문을 열어주십니다. 당신은 곧바로 들어가 이 세상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좋은 것들을 영원히 누립니다. 사람들은 때로 운이 좋지 않은 날을 보낼 때면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 그래도 죽는 것보다는 낫지." 그렇지 않습니다. 믿는 자에게는 죽는 것이 곧 천국입니다. 5성급 호텔과는 비교가 안 되는 이 세상을 초월한 경험입니다. 죽음은 인간이라는 존재가 갖는 한계와 고통을 다 벗어버리고 천상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관문입니다. 죽음은 상실이지만, 천국은 그리스도인에게 좋은 것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죽는 것을 그리 달가워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오히려 피조물로서 인간다운 모습일지 모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세상 끝날, 참된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말씀합니다. 그럼 “예수님을 기다려라” 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받겠습니다.
 
□ 예수님의 말씀을 상기해야 합니다.
 역사의 종말과 예수님의 재림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날을 실제 믿고 기다리는 사람은 적습니다. 이제는 종말에 대한 말을 하면 좀 이상한 사람 취급까지 받습니다. 또 하나 나왔다 하는 식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상기해야 합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요14:1-3절);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1:11절). 다시 오실 예수님께 대한 소망, 주님을 만날 것에 대한 기다림이 세상의 힘과 유혹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줍니다.
 
□ 예수님을 기다려야 합니다.
 예수님께 대한 기다림이 어떻게 표현될 때 가장 건강한 기다림이 될까요? 한마디로 그것은 현실에 충실한 기다림입니다. 그것은 °거룩한 삶입니다.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벧후3:11절), 그리고 °온전한 삶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벧후3:14절). °성장하는 삶입니다.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 지어다”(벧후3:18절). 이탈되고 비정상적인 요소는 한 구절도 나오지 않습니다. 왜 현실에 충실하며 기다려야 합니까? 다시 오실 주님 앞에 한 점 흠도 없이 나타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벧후3:14절). 경건함, 평강, 온전함, 이 모두는 이 세상에서 그렇게 하라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과 천국에서 영원히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소망은, 우리를 위해 마련해주신 예수님과 함께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현재의 모든 것은 오직 그 하나에 맞춰져 있습니다. “주님 앞에서” 내 일생이 평가받게 될 날이 올 것이고, 그 날에 점도 없고 흠도 없이 예수님 앞에 서야 한다는 사실을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복음송(미가엘): 1508장 주 오늘 재림하신다면
 
 
■ 주님께 기도
 하나님, 우리가 주님의 신실하심을 비웃는 세상 속에서 경건한 생활과 성숙하고 평안한 삶을 위해 애쓰며 주님을 기다리는 소망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dstv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아침의 묵상섹션 목록으로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
선거기간 동안 '네티즌의 의견'란은 잠시 닫습니다.
[1]
다음기사 : 이천식 목사의 365일 Q.T-'영화의 날을 바라라' (2020-09-25 00:53:27)
이전기사 : 이천식 목사의 365일 Q.T《정직하게 살라》 (2020-09-22 09:38:24)
화제의 신간, ‘멋진 인생 멋진 말’ 인생필독서 ‘인기’
화제의 신간, ‘...
화제의 신간- 대...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