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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24일 23시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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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헌총회, 총회장에 현 베드로 목사 추대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하는 총회로 만들 것"


호헌총회
(총회장 현 베드로 목사) 총회장에 현 베드로 목사를 추대했다.

이와 관련하여 호헌총회는 21105회 정기총회를 나눔과섬김교회에서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하는 총회-지경을 넓혀가는 총회란 주제로 개최했다.

호헌총회는 당초 당초 안산시 AW 컨벤션 예식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화됨에 따라 장소를 변경해 열게 됐다.

참석 총대들은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입구에서 부터 온도 체크는 물론, 방명록 작성, 좌석 간 거리 두기, 마이크 덮개 교체 등 코로나 확산 방지를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부총회장 이현구 목사의 인도로 드린 개회 예배는 부총회장 조명숙 목사의 기도, 부회의록서기 강자현 목사의 성경 봉독(4:8-10), 찬양사역자 경기노회 장동건 집사의 특별찬양, 경기노회 이인순 목사의 특별워십찬양, 총회장 현 베드로 목사가 밀착이란 제하로 설교를 했다.

현 베드로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총회원들이 되어야 한다면서 에스라의 기도는 스스로 설익은 해결책을 이끌어 내는 기도가 아니었다고 피력했다.

현 베드로 총회장

현 총회장은 또
그의 깊이 있는 참회의 내용과 애통해하는 자세는 거룩하게 살기 위해 애쓰는 백성 가운데 깊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그리하여 큰 무리가 에스라 앞에 모여 통곡했다고 말했다.

현 총회장은 특히 진심으로 죄를 슬퍼하는 자는 죄를 슬퍼하게 하는 거룩한 영향력을 사람들에게 미치게 됐다그때 모여든 참회자 중 한 사람이 일어나 이스라엘에게 아직도 소망이 있나니”(라고 외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 총회장은 이어 하나님의 명령을 떨며 준행하는 자들이 뜻을 모아 이방인 아내와 자식을 다 내보내기로 언약하고 하나님의 율법대로 실행하면 된다이처럼 이미 하나님은 에스라를 도와 그와 함께 영적 부흥 운동을 일으킬 사람을 예비하고 계셨던 것이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총회장은 바른 기도는 더 깊은 고통과 함께 더 확실한 소망을 일으켜준다죄 때문에 고통을 겪은 아골 골짜기가 소망의 문이 되는 것은 영적 법칙이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 총대들은 코로나 19 종결선언과 국가 경제, 사회의 안정을 위해(부총회장 강경애 목사) 세계선교를 위해(부총회장 전은정 목사) 총회, 노회, 각 지 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해(수도노회장 김옥자 목사) 총회신학교 부흥과 지역 캠퍼스 발전을 위해(대전노회장 최한석 목사)한국교회 개혁과 새로운 연합을 위해(서서울노회장 이범철 목사) 각각 특별기도했다.

또한, 이날 현장에서는 증경총회장 김바울 목사와 증경총회장 원만용 목사가 격려사를, 증경총회장 이강익 목사, 증경총회장 노 베드로 목사가 축사를 각각 전했고, 총무 전은정 목사의 광고 후 현 베드로 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2부 회무 처라는 의장 현 베드로 총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서기 곽명선 목사의 총대 참석 보고, 경동노회장 이규인 목사의 개회기도 후 각부 보고 및 규칙을 채택한 뒤 임원선정에 들어갔다.

신임원 선출과 관련 총회장에 현 베드로 목사 증경총회장에 이강익 목사, 김바울 목사, 원만용 목사, 김효종 목사, 노 베드로 목사, 김태헌 목사 부총회장에 이현구 목사, 조명숙 목사, 강경애 목사, 김옥자 목사, 전은정 목사, 전찬주 목사 서기에 곽명선 목사 부서기에 조양순 목사 회계에 심수아 목사 부회계에 김미희 목사 회의록서기에 조용순 목사 부회의록서기에 강자현 목사 총무에 전은정 목사 감사에 이범철 목사, 김동철 목사 등이 선출됐다.

현 베드로 총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일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과 총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총회 부흥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 총회장은 또 가장 우선적으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총회 산하 지 교회 지원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면서 총회 정체성을 확고하게 다져 부흥성장 발판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현 총회장은 특히 국내 선교와 타 문화권 선교를 위해서도 장단기 선교전략을 구축해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중복투자가 아닌 균형적인 선교를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현 총회장은 총회 산하 지 교회 부흥성장을 위해 목회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정책을 구체적으로 만들겠다면서 전 총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 가는 총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현 총회장은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연합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겠다면서 차별금지법 제정반대를 위해서도 교단 차원에서 목소리를 낼 방침이라면서 신학 정체성이 같은 교단들과의 교류도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호헌총회 19129월 청립 총회를 개최하고 초대 총회장에 언더우드 선교사를 선출했다. 19621119일 대구 애향교회서 제47회 호헌총회를 소집해 초대 총회장에 박병훈 목사를 선출했다.

이와 함께 104회 정기총회서 인지교회(조명숙 목사)서 합병총회를 개최했다. 호헌의 비치주의와 정체성을 천동하고 장로교단의 정통성과 역사성을 계승받아 수호하고 전승하는 일에 바쳐온 이강익, 김바울, 원만용, 김효종, 현 베드로 목사 5인의 교단합병 추진위원들의 노고에 힘입이어 총회원 전원 합의체를 통한 호헌총회가 다시 합병됐다. 104회 정기총회서 현 베드로 목사를 합병 총회장으로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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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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