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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9월25일 00시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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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봅시다/ 호헌총회장 현 베드로 목사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총회로 부흥성장 시켜 나아겠습니다"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하는 일하는 총회로 만들겠습니다. 일할 수 있는 총회, 지경을 더욱 넓혀가며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총회로 부족함이 없을 줄 믿습니다

호헌총회 105회기 총회장에 추대된 현 베드로 목사의 말이다.

현 총회장은 가장 우선적으로 전 총회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총회로 만들어 갈 것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교단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보다 확고하게 세워 나아갈 방침이다. 호헌총회의 존재감과 위상을 총회원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로 해석 되고 있다.

이와 함께 현 총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총회 산하 지 교회들을 위한 지원 사역도 구체적으로 전략을 수립해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교회는 그 어느 때 보다 어려운 현실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본 교단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먼저 교단 차원에서 회개 운동을 적극 전개할 생각입니다

현 총회장은 총회 산하 지 교회 전체가 참여하는 회개기도 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면서 전도 운동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비대면 시대에 따른 전도 전략을 교단 차원에서 세워 전 교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 총회장은 교단의 문호를 개방해 신학과 신앙이 같은 교단들과는 지속적으로 교류의 틀을 만들어 갈 방침이다.

특히 코로나 시대에 따른 교단 차원의 국내외 선교전략을 장단기적으로 마련해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기류를 형성해 간다는 계획이다.

코로나로 인해 목회와 선교 등 모든 분야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해야 할 시기입니다.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관련 연구소를 만들어 총회 산하 지 교회 현장 목회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총회와 산하 비교 회들의 부흥성장의 틀을 마련할 생각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저 혼자가 아닌 총회원 전체가 함께 참여해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현 총회장은 특히 교단 차원에서 동성애,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운동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차별금지법은 역차별법을 만들어 내는 악법입니다. 비성경적인 악법 저지를 위해 적극 나설 방침입니다. 많은 목회자들이 차별금지법의 심각성을 인지를 못 하고 있는 같아 안타깝습니다.분명한 것은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경우 많은 부분에서 한국교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생각됩니다.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현 총회장은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서도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대사회 대정부를 향해 한목소릴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 베드로 총회장은 평소 탁월한 지도력을 바탕으로 호헌총회 부흥성장 발전을 위해 그간 적극적으로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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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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