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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전을 향한 기도'
본문 말씀: 왕상 8:27-30


교회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신 구원의 방주요
, 축복의 통로입니다. 또한 이사야 선지자가 선포한 것처럼 만민이 기도하는 집입니다. 우리가 주의 성전에 모여 하나님께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 기도에 응답해 주시고,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이루실 것입니다.

1.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소서

솔로몬은 7년에 걸쳐 성전을 건축한 후 봉헌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때 솔로몬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에 나와 드리는 기도에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기를 간구했습니다. 하나님은 주님 앞에 나와 부르짖는 간절한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응답해 주십니다(33:3). 우리 안에 사라진 간절한 기도를 회복해야 합니다. 성령충만을 위해, 문제 해결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 눈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귀에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것 같아도, 주님을 찾고 찾으면 주님께서 만나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모든 문제와 어려움으로부터 우리를 지켜주실 것입니다.

 2. 주의 눈이 주야로 보옵소서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주야로 주의 성전을 돌보아 주시기를 간구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순간도 주님의 자녀들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 지켜보고 계십니다. 우리의 모든 형편과 처지를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마음에 감추어진 소원도, 아픔도, 연약함도, 죄악도 모두 알고 계십니다(왕상 8:39). 하나님은 우리에게 죄가 있고 연약함이 있다고 해서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주님은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가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계십니다. 주님 앞에 크고 작은 죄를 지었다면 즉시 철저히 회개하고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며 나아오는 자녀들을 언제나 용서해주시고 회복의 은혜를 베풀어주십니다.

3. 들으시고 사하여 주옵소서

솔로몬은 주의 백성들이 성전을 향해 기도할 때 그 간구를 들으시고 죄를 용서해주시기를 간구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용서해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어떠한 잘못이 있어도 회개하면 주님이 용서해주시고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십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실 때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시각장애인 바디매오가 주님께 나와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외쳤을 때(10:47) 주님이 돌아보시고 그의 눈을 뜨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주님 앞에 나아와 간절히 기도하여 주님의 긍휼하심을 입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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