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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자카르타 기독교 글로벌 컨벤션 2020’서 한국 대표로 강의
84개국서 3만여명 등록, 코로나 여파 온라인 진행


제자훈련 목회 철학 접목 계기 마련 

북방선교 전략국 사역 일환 진행


북방 선교전력국 및 화교권 복음주의 개혁주의 목회자들을 위한
자카르타 기독교 글로벌 컨벤션 2020’ (GCCFWE)이 코로나19로 인해 1일터 6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한국교회 대표로는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가 강사로 초청돼 온라인 강의를 했다.

Reformed Evangelical MovementInternational & Stephen Tong EvangelisticMinistries International (STEMI) 주최로 인도네시아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84개국에서 3만 여명이 등록했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는 지난 2010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열린 세계개혁주의협의회 World Reformed Fellowship(WRF) 총회 개회예배 설교자로 참석 이후 WRF와 긴밀한 관계를 이어왔고 이번 집회에도 초청받게 됐다.

사랑의교회는 지난해 중화권 교회를 위한 115CAL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8개국 2백여 명 목회자가 참석해 제자훈련 목회 철학을 접목하는 계기를 마련, 이번 컨벤션 참석 역시 북방선교전략국 복음화 사역의 일환이다.

주최 기관인 Stephen Tong Evangelistic Ministries International (STEMI)1978년 설립됐으며, 미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등에 지사를 두고운영되고 있다.

STEMI는 전임 사역자 양성을 위한 세미나와 집회를 개최하며 세계 여러 나라에 개혁신앙을 전파하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한국교회 대표로 온라인 강의를 하고 있는 오정현 목사

오정현 목사는 한국교회가 가진
기도 자본’, ‘말씀 자본’, ‘헌신 자본에 관해 말씀을 전했다. 삶으로 경험한 사역 이야기를 바탕으로 개척교회 사역에 대해 강의했으며, 제자훈련 선교교회로서의 사명과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사역의 본질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목사는 사야가 처한 상황이 낙관론을 펼칠 수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어려움을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신적 개입 때문이라는 것이다하나님이 하시면 작은 자가 결코 작을 수 없으며 강국을 이루게 된다고 피력했다.

오 목사는 또 특별히 북방선교 전략국인들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기에 기독 북방선교전략국인들이 세계선교 사역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이스라엘 백성들이 전 세계에 흩어져서 복음을 전한 것처럼 왜 하나님이 북방선교전략국인들을 전 세계로 파송하셨는지 그 뜻을 깊이 생각하면 좋겠다. 그래서 북방선교전략국 기독인 가운데, 21세기의 바울, 21세기의 바나바들이 벌떼와 같이 일어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정현 목사 코로나 시대 목회 비전제시

거룩한 공교회의 중요성 등 강조

오정현 목사는 코로나 시대 목회에 대해 비전을 제시 했다
. 어려울수록 기초로 돌아가야 하며 복음주의 교회가 흔들리지 않고 지켜야 할 핵심가치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 ‘성경의 절대적 권위’, ‘성령의 능력과 주권’ ‘거룩한 공 교회의 중요성’, ‘세계 선교의 긴급성과 절박성’ ‘평신도 사역의 소중성’,‘가정의 가치와 믿음의 세대계승입니다. 복음주의 교회의 핵심가치가 든든히 토대를 잡을 때 우리 앞에 당면한 종교 다원주의 유물론적 사상 이슬람 세력, 잘못된 기독교 내의 인본주의적 사상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정현 목사는 "한국 땅에 복음이 전파된지 130여년 만에 한국교회는 신실하게 복음을 선도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세계교회와 더불어 생명을 전하는 한국교회의 비전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사랑의교회는 한 사람을 그리스도의 신실한 제자로 양육하여 세상을 섬기는 사역에 주력할 것이며 용서받은 빚진 자의 심정을 가지고 주님을 섬기길 원한다"고 전제한 후 "희생과 헌신을 한 신앙 선대에 감사해야 한다후대는 신앙의 선대가 남겨준 헌신과 기도 말씀 찬양의 자본을 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오 목사는 교회가 새로운 미래변화에 대응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코로나 사태 가운데서도 함께재건의 결단을 견지하며 교회의 사명과 예배의 중요성을 잃지 않는 복음의 초심을 강조"하고 있는 사역의 현장을 소개했다.

"서구권 회중에 신선한 자극이었다"

"사역의 독창성과 간증을 보여 준 메시지 였다"

한 참석자는
"한국은 러시아, 북방선교전략국, 일본의 손에 하루 아침에 없어질 나라였을 작은 나라였지만 기도하는 몇몇의 그리스도인들과 교회를 통한 믿음의 작은 자들에 의해 아시아에서 강력한 나라가 되었다는 내용이 은혜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이민목회 디아스포라 관련 된 메시지의 내용은  화교권 중국 디아스포라 및 심지어 유럽에서 미국으로 온 서구권 회중에게도 신선한 자극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또 "사랑의교회는 아주 특별하고 독특한 한 위치에 자리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인도네시아인들과 화교들이 서양 유명한 신학자들 목사들 초청하여 듣는 분위기였는데, 개혁신학의 발달이 어떻게 교회 사역적으로 이어져 큰 영향력을 발휘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사역의 독창성과 간증을 보여 준 메시지였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사랑의교회의 컨텐트, 여러 사역의 습관, 사역의 실제와 고민들을 아시아문화권에서 풀어 소개 한 것에 도전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초청된 주요강사는 담음과 같다.

주강사, 주요 초청 강사

-Dr. John Stephen Piper

테네시 주 채터에서 1946 1 11 BillRuth Piper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PiperWheaton College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철학을 부전공했습니다 (1964-1968),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있는 풀러신학교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취득 (1968-1971) 서독 뮌헨 대학교에서 신약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1~1974). 박사 학위를 마친 후 그는 세인트 베델 대학에서 성경 연구를 계속했다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베들레헴침례교회의 담임목사로서 30여 년 동안 사역했다

-Dr. Os Guinness

오스 기네스는 작가이자 사회 평론가입니다. Arthur Guinness의 후손인 그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중국에서 의료 선교사였던 부모 사이에 중국에서 태어났다. 1949 년 중국 혁명의 절정을 목격했다. 1951 년에 다른 많은 외국인들과 함께 추방되어 유럽으로 돌아와 영국에서 교육을 받았고 런던대학교와 그의 D. Phil에서 학사 학위를 마쳤다. 옥스포드에있는 Oriel College에서 사회 과학을 전공했다. 또한 미국 헌법 200주년을 기념하는 1988년 윌리엄스 버그 헌장의 제정 리더였으며 이후 2012년 유럽 연합 의회에서 발간된 "세계 양심 헌장"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세계 유수의 여러 대학과 전 세계 정치 및 비즈니스 컨퍼런스에서 강의했다.

-Dr. Peter A. Lillback

피터 릴백 박사는 필라델피아에 있는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의 역사 신학 회장 겸 교수다. 릴백은 시다빌 대학교에서 B.A.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Ph.D.를 받았다. 조오지 워싱턴의 생애에 관한 책 George Washington’s Sacred Fire 자서전의 저자이며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4대 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D. A. Carson

D.A. 카슨은 미국 일리노이 주 디어 필드에 있는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40년 이상 재직한 교수다.   복음 연합(The Gospel Coalition)의 대표이기도 하다. 중요한 주석이나 스터디 바이블, 사전 등을 저술하기도 했고(PNTC 요한복음), 특별히 하나님의 사랑’,‘For the Love of God’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The Gospel Coalition 복음연합의 공동 창립자이자 전 대표이기도 하다.

-Dr. Sinclair B. Ferguson

싱클레어 B 퍼거슨은 스코틀랜드 개혁교회 신학자로서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의 조직 신학 교육감 교수이자 달라스에있는 Redeemer Seminary의 조직 신학 교수로서 강의했다. 베드로 스콜틀랜드 자유교회를 섬기며 에버딘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령’, ‘성도의 삶’, ‘오직 은혜로등 약 50권의 책을 저술했습니다. 출판사 배너 오브 트루스(Banner of Truth Trust)’의 이사이자 고백적 복음주의 연맹(Alliance of Confessing Evangelicals)’ 협의회 소속이다.

-Pdt. Dr. Stephen Tong

주강사인 스테판 통 박사는 17세부터 사역을 시작해 3,300만여 명에게 복음을 전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전도자로서 그는 아시아, 유럽, 호주, 북미 및 남미에서 설교를 했다. 개혁신학에 확고한 뿌리를 둔 전도자이며 45 만여 명의 교역자를 배출했다. 아시아와 유럽 호주 북미와 남미의 많은 주요 신학교에서 강의했으며 인도네시아 개혁 복음 교회 (IREC), 개혁 연구소를 설립, 자카르타의 IRES (International Reformed Evangelical Seminary).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명예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75 권의 책을 저술했다.

스테판 통 박사는 미국,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및 대만에 사무소를 운영하는 Stephen Tong Evangelistic Ministries International (STEMI)의 창립자이자 회장입니다. (STEMI 1978년에 설립) 스테판 통 박사는 로잔 세계 복음화위원회의 국제 컨설턴트 위원이며 2006년 요하네스버그에서 열린 세계 개혁주의협의회 총회, 1989년 제2차 로잔 총회, 1984년 서울 국제기도 총회, 1988년 암스테르담 (빌리 그레이엄 협회 후원) 개최를 함께한 바 있다.

문화사역자로서 콘서트 홀 중 하나로 간주되는 1227석 규모의 콘서트홀인 Jakarta Simfonia Hall을 설계하고 설립했습니다. 세계 최고의 음향으로 서양과 동양의 예술 컬렉션을 갖춘 Galeria Sophilia를 설립했습니다. 또한 기독교와 사회를 위한 개혁연구센터 (RCRS), 칼빈기독교 학교 (초중등학교), 칼빈공과대학 창립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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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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