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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13일 01시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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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 목사의 365일 Q.T'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라'
※찬송: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새 359장)
※말씀: 여호수아 6장 1-5절 “이스라엘 자손들로 말미암아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가 없더라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2절)
 
■ 주님의 뜻
 "나를 따르라" 로버트 콜먼은 "모든 것은 예수님이 자신을 따를 몇 사람을 부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분의 관심은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따를 수 있는 '사람'에게 있었다"고 했습니다. "나를 따르라" 지나가던 한 유대인 교사가 이 두 단어를 사용해 어부와 두 형제, 세리를 불렀습니다. 모두 아무런 질문도 없이 그를 따랐습니다. 제자들은 그가 누구인지, 또 자신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았을까요? 분명 제자들은 자신들이 예수님을 따르며 아픈 자들을 고치게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며 그분이 어린 소년의 점심 도시락으로 수천 명을 먹이시는 것을 보게 될 줄 몰랐을 것입니다. 자신들이 따르던 그분이 그들을 대신해 십자가에 달리시리라고는 짐작도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찌되었든 그들은 그분을 따랐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람들을 고쳤고, 그 생명의 떡을 멀리 옮겨 수많은 세대를 먹였습니다. 또 그분의 가르침을 기록했고, 사랑의 복음을 널리 전했으며, 죽기까지 충성을 다했습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사랑하며, '나를 따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충실함으로 이 모든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오늘 우리에게도 같은 초청을 하십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십시오. 예수님을 따르십시오.
 
 오늘 본문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도착하였지만은 모든 수고가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 앞에는 극복해야만 할 여러 장애물이 길을 막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여리고 성을 비롯한 가나안 여러 성읍들이었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받겠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을 찾으라 하십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찾게 하시는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요? 그것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신정국가를 건설하여 온 세상을 구원하는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기적적인 역사로 요단강을 육지와 같이 건넌 이스라엘 백성이 기뻐하고 즐거워할 사이도 없게 만든 것은 그들의 길을 가로막는 여리고 성이었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서 만난 최초의 위기였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에게 위기 극복을 명하십니다.
 이런 위기 상황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어떻게 극복해 나가게 하셨을까요?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으니”(수6:2절)고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을 그대로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에게 훈련과 시험을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여리고 앞까지 인도하신 후에 여전히 믿음과 순종의 훈련과 시험을 계속하셨습니다. 앞으로 가나안 땅에 새 나라를 건설하여야 할 이스라엘 백성에게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요구된 순종은 일심으로 단합된 순종과 적극적으로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이 순종한 결과 무너뜨릴 수 없게 생각되었던 여리고성이 마치 모래성처럼 무너져 내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에게 명령에 순종하라 하십니다.
 여리고성의 이 같은 멸망은 역사의 마지막 날 하나님에 의해서 이루어질 이 세상 심판의 모형입니다. 아무리 오랫동안 세상 권세가 그 철옹성을 자랑하며 하나님 나라에 대항한다 할지라도 결국에는 그 나라가 일순간에 멸망된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여리고성의 멸망을 통해서 입증해 주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인생길에 비켜나가서는 안될 여리고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생각으로 정복이 불가능해 보이는 여리고성 같은 장애물일지라도, 우리가 승리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능성을 저울질하면서 낙심하지 말고, 잘 이해되지 아니하는 명령에 대해 순종하며 하나님을 신뢰하여야 합니다.
할렐루야!
 
※복음송(미가엘): 831장 성령의 불길
 
■ 주님께 기도
 하나님, 우리가 여리고성 같은 장애물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명령에 그대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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