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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28일 16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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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총, 동성애-포괄적차별금지법제정반대천만인서명운동 본격 전개
본부장에 김희선 장로 선임 "하나님 창조섭리 위배되는 법 반드시 막을 것"


서정숙 의원 "원내에서 소통하며 하나님안에서 막아 낼 것"


동성애
-포괄적차별금지법반대천만인서명운동(본부장 김희선 장로)이 본격 전개된다.

이와 관련하여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사무총장 신광수 목사)28일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동성애-포괄적차별금지법반대천만인서명운동본부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본부장 김희선 장로의 위촉식이 함께 진행된 발대식에는 교계 인사는 물론, 정계 인사와 학계 인사들이 참여해 포괄적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알리고 다양한 방식을 통해 서명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조일래 대표회장이 김희선 장로에게 본부장 위촉장을 수여했다.

본부장에 위촉된 김희선 장로는 현재 재정을 추진하고 있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은 하나님의 창조 섭리에 위배되는 법이라며 동성애자를 옹호하고 이들을 차별할 시 처벌하며 동성애를 죄라고 하는 것까지 금지하는 악법 중의 악법으로 우리나라의 가정의 참된 행복과 도덕, 윤리를 파괴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김 장로는 또 성별, 장애 등을 이유로 하는 차별금지는 현행법으로도 충분하며 이미 차별의 다양성을 반영하여 차별의 중요도와 심각성에 따라 각각 다른 수준의 제재를 부과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제 한 후 포괄적차별금지법은 차별의 다양성을 표면적으로 내세우지만 오히려 획일화를 내세워 숨은 의도인 성적 지향에 대한 차별금지를 하기 위한 것이라며 포괄적차별금지법을 막기 위해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야한다고 덧붙였다.

동성애·포괄적차별금지법반대천만인서명운동본부는 김영진 장로(전 농림부 장관, 전 국회의원)와 김희선 장로(국회재단법인 3 · 1운동 UN유네스코 세계기록유신등재 기념, 세기총 후원이사장), 전용태 장로(법무법인() 로고스 고문변호사), 황우여 장로(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등이 공동대표로 참여하며, 이 밖에 교계 지도자들과 전 국회의원, 각 신학대학 전현직 총장들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반대서명운동에 본격 나선다.
본주장에 위촉된 김희선 장로

특히 영화감독 윤학렬 감독이 포괄적차별금지법의 폐해를 담은 영화를 제작해 배포하기로 했으며, 장헌일 목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원장)이 정책위원장을 맡아 대정부와의 창구를 맡게 된다.

이와 함께 정일웅 박사(4대 총신대학교 총장)가 학술위원장으로, 황우여 박사(전 교육부 장관, 전 사회부총리)가 법률위원장을 맡아 포괄적차별금지법에 대한 신학적 문제와 법률적 문제들을 본격 조명한다.

이날 발대식에 앞서 진행되는 예배는 지도목사 정성진 목사가 사회로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가 하나님의 뜻과 사람의생각이란 제하로 말씀을 전했으며,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 초대 대표회장 박위근 목사가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는 세상 사람들은 차별금지 반대에 대해 너무도 이해가 부족한 실정이다기독교 입장에서 볼 때 이 법은 너무도 잘못됐다고 지적했다.

조 대표회장은 교계에서 이러한 악법을 찬성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라 할 수 없다만약에 포과절차별금지법이 통과 되면 더 심한 음행을 막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김영진 장로(5선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조 대표회장은 또 동성애가 인정되면 하나님의 법을 어기게 된다역사상 동성애 때문에 나라가 망하는 것을 역사를 통해 보았다고 말했다


조 대표회장은 이어
구원은 오직 예수에게 있다포과절적차별금지법이 통과 되면 이러한 말을 할 수 없게 된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조 대표회장은
이 나라와 국민을 위해서도 악법이 통과 되면 안 되기 때문에 서명운동을 전개하게 됐다한국교회 전체가 이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발대식은 장헌일 목사
(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 원장)와 황현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공동대표 김영진 장로(전 농림부장관, 5선국회의원)가 환영사를 전했으며, 학술위원장 정일웅 박사(전 총신대 총장)가 취지문을 낭독했다


서정숙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는 모습

서정숙 의원(국민의 힘)은 축사를 통해 "포과절적차별금지법을 적극 막아야 한다"며 "원내에서 소통하면서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반드시 막아 내겠다"고 말했다. 


서의원은 "소통하고 협력해서 선을 이루었으면 한다"면 "기도하면서 실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희선 장로의 본부장과 각 위원회 위원장 위촉식이 진행된 뒤 황의춘 목사
(미주 한인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 엄기호 목사(한국복음주의총연맹 총재)가 격려사를, 황우여 장로(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 전용태 장로(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 서정숙 의원(국민의 힘,국민의 힘 기독인회 부회장)이 축사를 전하고 자문위원 서대천 목사(예장합동부흥사회 대표회장)가 결의문 낭독 했다.

지도목사 정성진 목사는 포괄적차별금지법이 통과 된다면 사회에서 일어날 혼란의 파장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며 우리 천만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이 아니라 하는 것을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 섭리에 위배될 뿐 아니라 가정의 참된 행복과 도덕, 윤리를 파괴하는 행위로 하나님께서 동성애를 죄라고 명하셨기에 동성애를 조장하는 '포과절적차별금지법법안' 제정에 적극 반대한다"면서 "표현 학문 종교의 자유가 억압받고 초-중-고등학교에서 동성애 교육이 의무화 될 것이므로 우리는 '포괄적차별금지법'제정을 반대한다"고 말했다.

한편동성애·포괄적차별금지법반대천만인서명운동본부는 이날 발대식과 함께 홈페이지(http://www.noqueer.com/) 각 교단과 단체 등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서명운동을 적극 펼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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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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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차별 (2020-10-29 10:25:05)     5   0  
국회서 이미 안하기로 했다는 것 같은디요. 글구 교계는 한심한것 같아요. 이러한 법을 추진하는 인간들을 선출하지 않으면 되는디 뽀아주고 반대하니.참그라네요.
 이선정 (2020-10-29 10:26:01)     4   0  
반대를 찬성합니다. 입으로만 하지맙시다.
 임정선 (2020-10-29 10:27:13)     5   0  
차별금지법 자체가 문제인 것은 사실인듯합니다. 그러나 교회도 변해야 합니다.
 차성제 (2020-10-29 10:27:50)     4   0  
큰 일하시네요. 화이팅 입니다.
 이기체 (2020-10-29 10:28:57)     4   0  
교회가 먼저 변해야 합니다. 공적역할을 잘해야 합니다. 제발 정산들 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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