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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0월30일 13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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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자를 더 미치게 하라' 소그룹 시대 맞은 한국교회 위한 모든 노하우 담아

제자훈련과 양육에 대한 이론과 방법을 상세히 다루어 많은 목회자와 리더들에게 사랑을 받은 미쳐야 미친다》《안 미쳐서 미친다의 후속 도서로 이번에는 소그룹 노하우를 다루었다. 그리하여 제자훈련양육소그룹 교과서, 미미 시리즈가 완간됐다.

미미 시리즈 마지막 책 미친 자를 더 미치게 하라는 소그룹 운영에 대한 총체적인 교육과 함께 아주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소그룹은 교회의 세포다. 세포가 건강하면 몸이 건강하듯이 교회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소그룹이 세워져야 한다. 그러므로 건강한 소그룹을 세우는 일은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데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제자훈련 목회가 단지 훈련으로 끝나지 않고 건강한 교회로서의 열매를 지속적으로 맺어가려면 반드시 건강한 소그룹을 통해야 한다. 그런 면에서 소그룹은 양육과 제자훈련의 건강성을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금석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건강한 소그룹은 코로나 시대와 코로나 이후 시대의 핵심이 되었다. 이는 이제 우리가 일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마땅히 고민해야 한다. ‘소그룹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까?’ 이 책이 언택트(Untact) 시대에 창조적으로 온택트(Ontact)가 가능한 소그룹을 만들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교회는 살아 있는 유기체다. 그 유기체를 이루는 것이 바로 소그룹이다. 그러나 모인다고 다 공동체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복음으로 인간 내면의 우성들을 들추어내고 도전을 촉구하며 회개로 이끌어가는 참된 공동체를 만들 수 있는지를 안내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 만들었다. 소그룹 철학으로부터 시작해, 개척교회에서 소그룹을 운영하다 겪은 어려움과 보완방법, 소그룹 인도자를 위한 코칭을 거쳐 소그룹 리더십에 대한 이해로까지 나아간다. 한마디로 소그룹 운영을 위한 A to Z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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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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