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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26일thu
Update: 2020-11-24 23: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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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04일 15시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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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소강석 총회장-미래정책전략개발위, 코로나 시대 종교 영향도 인식조사 발표
종교 필요성 증가, 관심도는 하양, 영향도는 여전


국민 절반 이상 유튜브 이용, 기독교인 이용률 68% 최고

미래사회 직면할 위기는 경제적 양극화, 고용불란, 저출산고령화, 기후환경 등 꼽아

기독교 직면할 미래사회 신생태계 변화 객관적 파악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종교의 필요성이 증가 한 것으로 드러났다
. 특히 관심도는 줄었으나 우리 사회에서의 영향력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비대면 문화 확산에 따라 종교를 비롯한 사회생활 전반에서 온라인 활동이 증가하는 한편 국민 절반 이상이 유튜브 등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 중 기독교인 이용률이 가장 높은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미래 사회 직면할 위기로는 경제적 양극화와 고용불안, 저출산과 고령화, 기후환경 변화등을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내용은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미래정책전략개발위원회(위원장 이승희 목사-이하 미래정책개발위)가 일반 국민 만19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종교 영향도와 미래사회 인식조사 및 온라인 이용실태조사에서 드러났다.

합동총회 미래정책개발위는 3일 프레스센터에서 조사 결과와 급변하는 뉴-노멀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기독교의 역할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코로나
19로 사태에서의 종교의 필요성에 대해 종교가 필요하다는 응답은 64.6%인데 반해, ‘필요없다는 응답은 28.6%로 절반 이하였다. 연령별로는 50대 이상이, 직업으로는 가정주부가, 이념성향으로는 보수층이 종교 필요성을 느끼는 비율이 다른 응답자보다 더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코로나 이후 종교의관심도 변화에 대한 질의에서는 절반 이상인 56.9%이전과 비슷하다고 응답했으나, 28.3%관심이 더 줄었다고 하고 그 절반인 14.8%관심이 더 늘었다고 응답해서 국민 전체로 보면 종교 관심도가 코로나19 이전 대비 약간 줄었다.

20대 그리고 학생층에서 종교에 대한 관심이 더 늘었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더 높았으며, 개신교 그리고 종교시설에 출석하는 사람들의 종교에 대한 관심이 다른 응답자보다 더 늘어난것으로 조사됐다.


종교인들에게 코로나
19 발생 이후 종교생활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질문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큰 변화는 없었으며, 종교관련 온라인 콘텐츠 이용 시간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예배, 온라인 콘텐츠 증가 등의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인 종교생활은 줄었다는 응답이 많았는데, 이는 종교생활이 그만큼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대도시지역 개신교인층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온라인 콘텐츠 이용의 경우, 코로나 이전보다 늘어났다는 응답은 20-30대 젊은층, 도시지역, 개신교인, 종교시설 출석자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개신교인의 경우 기도하는 시간, 성경 읽는 시간은 타종교인들과 달리 오히려 코로나 이전보다 늘었다는 응답이 줄었다는 응답보다 높게 나타나 주목된다.


이와 함께 종교인에게 하루 종교
(신앙) 생활하는 시간을 질문했다. ‘전혀 하지 않는다41.4%, 종교인 10명 가운데 4명은 평소 개인적인 종교 생활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생활을 하는 거의 대부분의 응답자는 1시간 이내로 한다고 응답했다.

하루 1시간 이상 종교 생활을 하는 비율은 60대 이상에게서 상대적으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아예 하지 않거나 5분 이내 하는 경우는 30-40대 연령층에서 가장 높았다.


코로나
19로 인해 종교계에 닥친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대면행사에서 비대면행사로의 전환이다. 전체 종교인에게 코로나19 발생 후 온라인으로 예배/미사/법회에 참여하거나 종교 관련 공부나 행사를 온라인으로 참여한 경험을 질문한 결과 전체적으로 37.5%가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를 종교별로 살펴보면, 개신교인 62.6%, 가톨릭교인 33.4%, 불교인 11.7% 등의 순으로 10명 중 6명 이상의 개신교인들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거나 온라인 성경공부, 온라인 모임참석 등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종교 활동을 한 경험이 있는 종교인들에게 온라인 참석 느낌을 질문한 결과(중복응답), ‘현장에서 예배/미사/법회 참석하는 것 보다 못했다’(49.1%), ‘집중이 안되었다’(27.8%) 등의 부정적인 평가가 생각보다 괜찮았다’(45.8%), ‘재미있었다’(5.6%) 등의 긍정적인 평가보다는 더 높았다. 대체로 생각보다 괜찮긴 했지만 집중이 잘 안되는 등 현장 예배/미사/법회 보다는 못하다는 평가가 우세했다.


이번 조사 결과에서 확인했듯이
, 개신교는 국민적 신뢰도를 다시 회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데, 코로나19 이후 개신교가 사회를 위해 가장 힘써야 할 것은 무엇인지 물어보았다. 그 결과(중복응답) 우리 국민은 개신교가 윤리와 도덕 실천 운동’(60.6%)을 벌여 나가는 것을 가장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사회적 약자/구제/봉사‘ 49.6%, ’인권, 약자 보호 등 사회운동‘ 22.5%, , ’정부와 소통‘ 21.7%, ’사회 통합‘ 17.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종교의 기본적 기능 중 하나인 봉사/구제보다 윤리와 도덕 실천 운동1위로 지적된 것은 개신교가 사회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우리 사회를 건강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윤리와 도덕 실천 운동에 앞장서 달라는 국민적 요구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개신교가 힘써야 할 행동에 대해 종교인별로 차이를 보이는데, 개신교인은 사회적 약자 구제 및 봉사1위로 꼽은 반면, 타종교인과 무종교인은 윤리와 도덕 실천 운동을 꼽아 서로 간 인식 차이가 있음을 보여준다. 비개신교인들이 개신교를 향해 무엇을 요구하는지 개신교가 귀담아 들을 수 있는 대목이다.


특히 코로나
19로 인한 일상의 변화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으로 생각하는지에 대해 6개 항목을 제시하고 각각 의견을 물었다. 그 가운데 물건 구입이 비대면/온라인 중심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의견이 57.7%로 코로나19 이전의 대면 중심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의견 4.8%보다 10배 이상 높았다. 즉 구매 행위가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컸다. ‘영화회의/미팅도 코로나19 이전이 대면 방식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의견보다 비대면/온라인 중심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의견이 더 많았다. 하지만 학교 수업’, 특히 종교 행사는 코로나19 이전의 대면 방식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의견이 더 많았다.

물건 구입이 비대면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응답은 블루칼라(65.0%)와 읍/면 거주자(64.3%)에서 높게 나타났으며, ‘종교 행사가 코로나19 이전의 대면 방식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의견은 남자(47.6%)19~29(53.0%)30(49.3%)의 젊은 층 그리고 대도시(40.9%)와 중소도시(42.9%) 거주자에서 높게 나타났다.


이와 함께 향후
10년 이내에 한국 사회가 직면할 위기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그 이유를 2가지 응답하도록 질문에는 경제적 양극화와 고용불안을 응답한 비율이 45.6%로 가장 높았다. 경제적 문제가 가장 큰 위기로 예상된다는 의견이다.

그 다음으로 저출산과 고령화응답률이 40.6%로 높았으며, ’환경/지구 온난화35.2%로 한국사회의 중요한 위기로 응답했다. 그 다음은 세계적 전염병의 일상화24.6%로 응답했는네, 코로나19로 인해서 감염병에 대한 경각심이 생긴 결과로 보인다.

2순위까지 응답을 기준으로, ’경제적 양극화와 고용불안응답률은 서울(53.9%)과 가톨릭교인(49.1%)에게서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저출산과 고령화50(48.2%)에서, ’환경/지구 온난화40대 이상층, ’여자‘(45.3%)가정주부‘(43.6%)에게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신교인의 경우 환경/지구온난화문제를 1(42.8%)로 지적한 점이 주목된다.


특히
4차 산업과 관련된 3개 항목을 제시하고 동의 여부를 질문에는 과학 발전이 인류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 응답(79.8%)이 압도적으로 높지만 동시에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아 갈 것이다라는 부정적 전망(68.9%)도 매우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4차 산업이 기반이 되는 미래에 대해 긍부정 전망이 엇갈린다.

한편 과학의 발전이 종교를 위협할 것이다에는 21.1%만이 동의하고 절 반 이상(53.0%)은 동의하지 않아, 과학 발전과 종교 위협과는 상관없다는 견해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4
차 산업혁명/과학발전이 인류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 전망은 남자(83.5%)와 학생(89.4%)에서 다른 응답자보다 더 높게 나타났고,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아 갈 것이다는 응답은 여자(75.5%)와 학생층(81.0%))에서 높게 나타났다.

과학의 발전이 종교를 위협할 것이다는 응답을 종교별로 보면, 개신교인은 동의 31.1%인데 비해 가톨릭교인은 동의 18.7%로 개신교인은 가톨릭교인보다 과학 발전이 종교를 위협할 것이라는 의견을 조금 더 많이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에는 인공지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4가지 항목을 제시하고 동의 여부를 질문에는 인공지능의 창의성은 아무리 뛰어나도 인간만 못하다에 대해 동의 54.4%, 비동의 39.3%로 인간의 우위성에 대한 인정하는 비율이 더 높았다.


반면
인공지능은 인간의 많은 일자리를 없앨 것이다에 동의 76.7%, 비동의 19.1%로 동의율이 4배 가까이 더 높았으며, ‘인공지능은 결국 인류를 위협할 것이다는 동의율과 비동의율이 40%대로 비슷했지만 동의율이 2명 중 1명 가까이 되었다.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어느 정도 국민들 사이에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인공지능은 결국 종교를 위협할 것이다는 동의율이 25.9%였는데, 앞에서 과학발전이 종교를 위협할 것이다에 대한 동의율이 21.1%인 것과 비교하면 거의 비슷한 견해를 갖고 있다.

전반적으로 60대 이상의 연령층과 개신교인이 다른 응답자보다 상대적으로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해 불안감을 더 크게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
19 이후 언컨택트 시대 속에서의 유뷰브 이용 빈도에 대한 질문에 거의 매일이용하는 비율이 무려 국민의 절반이 넘는 53.8%였고 1주일에 1회 이상 보는 비율은 누적으로 83.9%였다. 반면, 유튜브를 거의 안 보는 비율은 8.7%였다. 유튜브를 거의 매일보는 비율은 남자(59.3%)19~29(79.1%) 학생(89.4%)에서 높게 나타났다. 60대 이상 고연령층의 경우도 절반 가까이(46.1%)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종교별로 개신교인은 불교나 가톨릭교인보다는 유튜브를 많이 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무종교인보다는 상대적으로 다소 적게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주일에
3-4번 이상 유튜브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루 평균 얼마나 유튜브를 이용하는지 질문에는 1~2시간 미만 이용자가 41.8%로 가장 많았다. 평균으로는 2시간 4분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튜브 이용 시간이 많은 응답자는 19~29(148)30(140), 학생(156)이었다. 종교별로는 개신교인(124)과 무종교인(128)이 비슷하게 높았다.

1번 이상 유튜브 이용자에게 유튜브 이용시간이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해 얼마나 변했는지 질문했다.

증가했다는 응답이 56.8%, ‘비슷했다’ 41.9%였으며, ‘줄었다는 응답은 1.3%, 실제로 코로나19 이후 유튜브 이용시간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튜브 이용 시간이 증가했다는 응답자는 19~29(64.4%)와 학생(63.1%)에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종교별로 유튜브 이용시간이 늘었다는 응답은 개신교인이 63.5%로 불교인(64.2%)와 비슷하며, 무종교인(52.1%)보다는 높았다.


1회 이상 유튜브를 이용한 응답자를 대상으로 유튜브 이용 콘텐츠가 무엇인지 중복으로 질문에는가장 많이 본 장르는 음악’(46.6%)음식·요리’(42.8%)였고, 그 다음으로 연예·엔터테인먼트’(37.2%)뉴스’(36.0%) 그리고 건강/피트니스’(35.4%)였다. 반면, 종교 콘텐츠 이용률은 11.4%로 나타났다.

종교콘텐츠는 여자(14.7%)50(14.4%) 60(21.7%), 그리고 가정주부층(19.1%)에서 이용율이 다른 응답자보다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종교별로는 개신교인이 33.9%였지만 가톨릭은 21.0%, 불교는 13.5%여서 개신교인이 유튜브 종교 콘텐츠 이용을 더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유튜브를 월 1회 이상 이용하는 응답자를 대상으로 올해 들어 이용한 유튜브에서 기독교 콘텐츠를 본 적이 있었는지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22.4%가 유튜브 기독교 콘텐츠를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종교별로 살펴보면
, 개신교인은 기독교 유튜브 콘텐츠 접촉도가 68.0%32명 이상이었고, 가톨릭교인은 25.7%, 불교인은 16.6%였고, 무종교인은 미미하긴 하지만 6.9%로 나타났다.

기독교 유튜브 콘텐츠 접촉도는 여성, 50대 이상 고령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경향이 뚜렷했는데, 교회에서 리더십 그룹인 50대 이상 고령층에서 기독교 유튜브 콘텐츠 접촉도가 높다는 것은 목회차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것이다.


시청한 기독교 콘텐츠 접촉자에게 어떤 장르의 기독교 콘텐츠를 시청했는지 질문에는 기독교 콘텐츠 가운데
음악/찬양’, ‘예배/집회’, ‘설교가 모두 비슷한 비율을 보였다. 반면 주요 이슈에 대한 기독교적 설명과 같은 시사/교양적인 콘텐츠 시청률은 상대적으로 높지 않았다.

시청 경험 가운데 음악/찬양콘텐츠는 여자(48.4%), 50(51.3%)가 다른 응답자보다 더 많이 시청했으며, ‘예배/집회설교는 남자와 30~50, 블루칼라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시청했다.


한편 비개신교인 가운데서도 기독교 콘텐츠를 일부 시청하는데 가톨릭교인은
음악/찬양예배/집회, 불교인은 설교를 가장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813-20일 전국 만 19세 이상의 1000(유효표본)의 일반 국민 남녀 온라인패널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조사로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지엔컴리서치에 조사를 의뢰해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연구조사 한 분석 결과로 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는 ±3.1p다.


한편 합동총회는 순차적으로 목회자와 선교사를 대상으로 추가 인식 조사를 진행할 게획이며, 이를 기반으로 종합분석해 교단과 한국교회-사회에 미래사회를 대비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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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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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철 (2020-11-04 16:23:35)     3   0  
정말 좋은 자료입니다. 이런걸 진작했어야 했는데 큰 도음이 될듯합니다.
 김순동 (2020-11-04 16:24:18)     3   0  
수고하셨습니다. 넘 유익하네요.
 정영선 (2020-11-04 16:25:08)     4   0  
정말 도움이 되는 자료네요.
 임숙희 (2020-11-04 16:26:20)     3   0  
자주 이런한 조사를 해서 교회가 변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세세 (2020-11-04 16:26:47)     3   0  
정말 우튜브를 많이 보네요.
 강한성 (2020-11-04 16:27:27)     3   0  
교회가 진작 대비랬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박창성 (2020-11-04 16:28:18)     3   0  
교인들이 유튜브를 이렇게 이용하고 맀는줄 몰랐네요.
 김진성 (2020-11-04 16:29:08)     3   0  
정말 사이버 시대가 도래 했네요.준비를 철버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임마누엘 (2020-11-04 16:30:15)     3   0  
생각보다 종교에 대한 곤심도가 넢다늠 것에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홍진기 (2020-11-04 16:31:09)     3   0  
목사님들 정신 차려야 할듯합니다.
 조사 (2020-11-04 16:31:58)     3   0  
이 자료가 사실이라면 교회는 열심히 준비해야 할 듯 하네요.
 힙동 (2020-11-04 16:32:40)     3   0  
이제야 촌회가 진짜일을 하는 것 같네요.
 대비 (2020-11-04 16:33:24)     3   0  
철저하게 대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원경석 (2020-11-04 16:34:19)     3   0  
연합기관들은 뭐하노. 이러거나 잘하지. 맨날 분얄이나시키고. 정신차리라.
 주순정 (2020-11-04 16:35:09)     3   0  
정말 수고하셨네요.좋은 자료감사합니다.
 유호정 (2020-11-04 16:35:57)     3   0  
앞으로 목회하는데 큰 도움 될듯 합니다.
 이철민 (2020-11-04 16:36:36)     3   0  
우리 교단도 이런 것 좀 하지.
 서춘성 (2020-11-04 16:37:10)     3   0  
유익한 조사인 듯합니다.
 문철 (2020-11-04 16:38:52)     3   0  
코로나가 많은 것을 변화시켰네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이성광 (2020-11-04 16:40:05)     3   0  
분열하고 싸우는 것 이제 그만하고 앞으로 다음세대를 위해 준비하시다. 교단 정치꾼들은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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