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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05일 15시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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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총회, 일부 목회자 허위사실 유포 행위 강력 대처
분총 관계자 학교 사유화 주장 ”있을 수 없다“

류금순 총회장이 분총 관련 총회 산하 지 교회에 서신을 발표하는 모습

재정문제는 이미 법원서 문제 없다 검증

총회장 선출 관련 헌법 개정안 , 학교 정관 개정안 등 수정 중

현재 학교법인 이사 전원 중앙총회 관계자

총회 교역자를 돕는 일에 총회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탈 목회자 서기부 통해 지속적으로 돌아오는 추세

 중앙총회(총회장 류금순 목사)가 일부 목회자들의 해총회 행위에 대해 강력 대처할 것을 밝혔다.

이와 관련 중앙총회는 5일 총회회관에서 총회장 류금순 목사가 사랑하는 중앙의 교역자분들게란 제목으로 13백여 교회와 16백여 목회자들에게 분총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총회 발전과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류 총회장은 서신을 통해 일부 목회자들이 불필요한 논쟁을 또 다시 수면위로 부상시켜 흔들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분총을 한 관계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총회직영신학교의 사유화와 재정문제 등에 대한 것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류 총회장은 분총 행위는 교단 설립 정신과 위배 되는 불법 행위다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총회를 비방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그에 따른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총회 행위를 통해 분총한 관계자들은 이미 교단을 떠난 만큼 더 이상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총회원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 해야 한다는 것.

류 총회장은 총회 정상화와 하나됨을 위해 22개월이 넘도록 불법 분열, 분쟁에 맞서 싸워 온 우리로서 또 다시 분총의 행위를 보게 된 사실은 무엇보다 참으로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이다지난 2년동안 일어났던 분열과 분총 배신의 모습은 그동안의 재판에서 보여 주듯이 너무나 크나큰 갈등과 손실을 가져왔다고 지적했다. 류 총회장은 이 같은 문제가 각 지교회는 물론 총회적으로 얼마나 큰 아픔과 손실인지 너무나 똑똑히 알게 되었고 두번 다시는 이런 일로 속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뼈아픈 교훈을 얻게 되었다면서 저는 총회 창립 50주년의 의미를 살려 희년을 선포하고 밀린 상회비 탕감을 제안하여 어려운 교회들을 조금이니마 부담을 덜어 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류 총회장은 또 이탈로 인해 부득이 발생하게 되는 명단정리와 행정적 조치가 있을 때 총회교역자들을 보호해 주고자 총회로 정상적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두었다면서 서기부를 통해 연락이 오는 경우 직접 만나보기도 하고 고충도 들으면서 여러 측면에서 총회 교역자를 돕는 일에 총회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밝혔다.

류 총회장은 특히 그럼에도 번동으로 간 이탈 핵심 교역자들은 지난 2020.1.30. 정기총회를 통해 총회를 무사히 마쳐 정상적인 총회를 이루었음에도 승복함이 없는 가운데 잘못된 길을 돌이키지 않고 있다이 가운데서 정치적이지 않은 상당수의 교역자 분들은 잘 모르고 따라갔다가 잘못된 포지션임을 뒤늦게 알고 서기부를 통해 총회에 복귀 절차를 밟아 들어오시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류총회장은 특수한 상황에서 잠시 두었던 헌법수정, 학교정관 개정 등 중요한 문제에 관해 구조적 개선을 가져가기 위해 구체적인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린다학교법인 국장에게는 학교정관 개정안을 준비토록 이미 지시해 둔 상태이고 현재 교육부에서 내려온 지침 가운데는 이사회 구성을 이사장이 임명하거나 교단 총회에서 선임할 수 없다는 규정을 주문하고 있지만, 총회차원에서는 정관 재개정을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학교 관계자는 물론 총회 목사들을 포함한 <학교정관개정 연구위원회>를 임명해서 명문화가 가능한 부분을 다듬어 가고 있는 중이다고 밝혔다.

류 총회장은 학교 사유화를 주장하는 것은 잘못된 편견적인 주장이고, 온석대학원 대학교 이사중 개방이사를 포함 총 4인을 총회에서 추천하도록 개정안을 마련 사유화는 근본적으로 할 수 없음은 물론 명실공히 총회직영신학교로서 구조를 갖추어 그 누구도 직영신학교를 다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강조 했다.

현재 이사도 전원 중앙총회 관계자들로 법적으로나 구조적으로도 사유화는 있을 수 없다는 것.


류 총회장은 이어
현재 본교단 헌법 규칙 제10장 제304항에는 총회에서 당연직 이사 1인을 파송하고 설립이사장이 이사회를 구성하도록 규정되어 있는 부분도 총회장 당선인을 4인 이사구성원 가운데 당연직 이사로 포함시키도록 하면 총회의 위상은 물론 총회직영학교라는 사실은 더욱 공고해지게 될 것이라면서 학교사유화는 가능하지 않다는 것과 또 그럴만한 일말의 이유나 가능성이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제는 불필요한 논쟁보단 총회와 학교가 서로 신뢰하는 가운데 보다 안정된 모습으로 발전해 가야 할 때다고 말했다.

류 총회장은 총회장 선출관련 총회헌법 규칙 개정안도 헌법수정위원회를 임명하여 구체적인 내용들을 준비하고 있다민주적이고 객관적인 선거에 의해 총회장이 선출되는 총회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류 총회장은 또 그동안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총회가 정상화가 됐는데 총회에 협력하해서 서로 힘을 모아 총회발전에 힘써야 할 시점에서 그러지 않고 또다시 분총하는 행위는 총회의 설립정신과 가치를 근본 부정하는 행위에 지나지 않다그분들은 교단 탈퇴서를 공개해 총회를 나간 상태에서 우리 중앙의 교역자들에게 문자를 돌리며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총회를 비방하고, 선한 총회역사를 부정하고, 있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거짓 유언비어로 총회원들을 현혹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류 총회장은 우리 중앙의 교역자들은 모두 한마음으로 불법, 불의, 불복과 싸우며 총회를 지켜왔다고 전제 한 후 이제 우리 중앙총회는 임마누엘정신에 입각하여 과거분쟁을 정리하고 하루라도 빨리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하는 중대한 싯점에 놓여져 있다그런데 생각이 다른 분들이 함께 탈퇴서를 내고 총회를 나간 상태에서 거짓된 말로 총회를 흔들고 비방하는 문자를 보내 묵묵히 총회를 섬기시는 교역자들을 현혹시키며 배교행위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류 총회장은 재정관련문제도 지금와서 문제삼을 아무런 이유가 없다이미 전권위원회와 총회에 다 보고해서 통과된 것이고, 재판(2018카합20337)에서도 이미 검증된 사실들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류 총회장은 교단을 새로 차려 나갔으면 여기 총회분이 아니다더 이상 중앙총회 가지고 거론하는 것은 법적으로도 문제가 있기에 탈퇴서를 올리고 나간 분들이 우리 총회교역자들에게 문자보내고 선동해서는 안되며 여기에 따른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류 목사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이런식의 발상은 정당하지도 않다그분들이 다 당시 임원이었고 전권위원들이었고 그분들이 다 같이 회계보고 받았고 동의한 것들이지 변경되거나 수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류 총회장은 지금 우리 총회는 19번의 재판에서 모두 승소해서 하나님께서 우리 총회를 지키시고 도우신다는 확실한 증거를 우리는 이미 체험한 상태다저와 임원과 전권위원들 그리고 총회를 사랑하는 전국의 교역자들은 이같은 사실을 알고 다같이 한마음으로 모두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총회가 되도록 힘쓰는 가운데 있고, 총회는 지극히 정상적인 방향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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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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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인 (2020-11-06 06:19:58)     2   0  
분총 관계자들은 회개하시요.
 가니안 (2020-11-06 06:21:34)     2   0  
교단 분열해서 좋은가요? 이것이 하나님 뜻인가요? 이제 그만들하시지요.
 임나누엘 (2020-11-06 06:22:53)     3   0  
지리 때문에 분총 했다니 한심합니다.언제까지 추한 모습 보일 생각입니까.
 소문 (2020-11-06 06:24:17)     2   0  
요즘이 어떤시대인데 사유화를 합니까? 이 모 목사 복사판이네요.
 안정 (2020-11-06 06:25:39)     2   0  
이제 구만좀 싸웁시다.언제까지 이런 모습 보일 작정인가요? 임 목사님 이러시면 안되잔아요.
 학교 (2020-11-06 06:26:17)     2   0  
학교 사유화 뻔 하잔아.정신들 차려.
 임나누엘 (2020-11-06 06:28:58)     2   0  
학교님 사유화 증거가 있나요? 있음 말하세요. 없잔아요. 주요교단 신학교 중에 교단고나계잗.ㄹ이 이사로 닫.ㄹ어가 있는 것이 우리 교단 밨에 없어요. 왜 자꾸 허위사실을 유포하시나요.정말 한심하네요. 목회자가 그리 할 일이 없나요? 정신차리세요.
 이삭 (2020-11-06 06:30:11)     2   0  
때만되면 이런 일이 생기는지 모르겠네요.이제 그만좀 합시다.
 중앙 (2020-11-06 06:31:28)     2   0  
임마누엘 정신으로 돌아 갑시다.우림 히나 잔아요.회개하고 돌아들 오세요.
 가라지 (2020-11-06 06:32:42)     2   0  
임 목사님 그러지들 맙시다.분열주의자로 남겠습니까? 이제 그만하세요.
 평화 (2020-11-06 06:34:08)     2   0  
자리가 그리 증요한가요? 정정당당하게 하세요.분열하면서까지 그리하나요.한심합니다.
 때만 (2020-11-06 06:35:19)     2   0  
이 모씨 점철을 밝고 있넹. 허나 하나님은 그의 손을 들어주지 안햇다는...
 기도 (2020-11-06 06:36:37)     2   0  
이제 그만들하고 화합합시다. 임 목사남 총회장하시니 좋은가요? 분열해서 그것이 뭔가요.
 헐~헐 (2020-11-06 06:38:42)     2   0  
오나전 헐이네요. 한심스럽고요. 매번 자리 뗌에 분열할건가요? 이제 화합하시지요.
 고난 (2020-11-06 06:40:50)     2   0  
희년에 꼭 이리해야만 했나요.임목사님 정신좀 차리세요.자리가 그리 중합니까?
 존경 (2020-11-06 06:41:50)     2   0  
너무도 실망입니다. 임목사님.이러시면 안되지요. 분총이라니요.그만하시지요.
 유포자 (2020-11-06 06:42:37)     2   0  
왜 분열주의자들은 거짓영이 갇.ㄱ한지 모르겠네요. 호개들하세요.
 사라임 (2020-11-06 06:43:42)     2   0  
죽으면 죽으리라는 심정으로 분총하셨나요?임목사님 그러지 마세요.
 회개 (2020-11-06 06:45:13)     2   0  
임목사님 분총이 임마누엘 정신인가요?
 호산나 (2020-11-06 06:46:26)     2   0  
분총이라니요.정말한숨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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