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TV : 사랑의교회 '특새' 지구촌 기도 열풍 기류 형성
 
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2020년11월26일thu
Update: 2020-11-24 23:52:24
뉴스홈 > 뉴스 > 교회
2020년11월16일 13시59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사랑의교회 '특새' 지구촌 기도 열풍 기류 형성
지역사회 이웃들과 추수 기쁨 나누기 위한 ‘사랑의 나눔’ 진행


전 세계 참가자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 체험

지구촌 새벽을 영적으로 달군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18차 특별새벽부흥예배(이하 특새)가 성료됐다.

지난 9일부터 시작한 사랑의교회 제18차 특새는 14일에 은혜 가운데 마무리 됐으며, 코로나로 인해 영적으로 암울했던 지구촌 곳곳에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케하는 장을 만들었다.

이와 관련하여 교회 관계자는 국내 교회와 세계 곳곳의 세계선교교회의 선교사와 목회자들, 성도들이 함께하는 말씀나눔 글로벌 특새로 진행됐다시간 시간마다 전 지구촌의 성도들이 Zoom, 유튜브로 접속했고 실시간 동시통역을 통해 언어와 인종, 국경과 성별, 삶의 환경을 뛰어넘어 하나된 예배를 드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특새에 참여한 이마리아 권사(목포사랑교회 백동조 목사)온 열방이 함께 모여 주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자리에 저도 함께하고 있음이 큰 감사요 행복이었다고 말했으며, 임성실 집사(서산제일교회 신관식 목사)물 붓듯이 부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내 영혼이 새 힘을 얻었고, 우리 가족 모두에게 치유와 평강을 주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복된 시간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가나 Yaw Oppong-Ankomah가나에서도 함께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Ha Na Nim Man Sae!"라고 말했으며, 루마니아에서 참여한 Dinu Moga유럽에 있는 우리도 온라인 집회를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신 사랑의교회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된 교회임을, 성령의 임재를 느꼈습니다. 온라인으로 유럽 전역의 수많은 형제자매들을 보는 것을 정말 놀라운 은혜였다고 전했다.

또 호주에서 참여한 손효진씨는 교파는 비록 다르지만 사랑의교회 글로벌 특새는 코비드 쿼런틴 가운데 영적인 최후의 배수진이자 앞으로 치고나갈 영적인 최초의 총력전이었다세계의 수천여 교회들의 성도들이 함께 어우러져 올려드리는 사랑의교회 특새야 말로 코비드의 선물이다고 말했다.


특히 일본 요코하마에서 참여한 임의주 씨는
일본에서도 동일하게 은혜가 임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릭 워렌 목사(새들백교회),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빌리그래함전도협회),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김회권 교수(숭실대학교), 브라이언 박 목사(CTS콜링갓) 등 국내외 주요 기독교 지도자들이 강사로 나서 지구촌과 대한민국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에는 내 영혼의 풀워십으로 로버트 콜먼 교수(트리니티/고든코웰)와 오정현 목사가 메시지를 전했다.

로버트 콜먼 교수는 이렇게 귀한 특별새벽부흥예배에 작게나마 참여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이 새벽에 하나님의 뜻을 구할 때, 지난 100년여간 한국교회에 임한 부흥의 불길이 다시 타오르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정현 목사는 사랑의교회 3·5·7 비전을 선포했다.

오 목사는 “3년 내에 한국교회가 글로벌화 되어 5년 내 미국교회와 협력하여 중국교회를 섬기고 7년 내에 평양에서 특별새벽부흥회를 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글로벌 특새로 진행됐던 제18차 특별새벽부흥예배를 통해 3의 비전은 이미 이루었고, 57의 비전을 향하여 앞으로도 글로벌 특새는 계속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오 목사는 특히
하나님께서 비록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며, 삶의 영역이 다를지라도 전세계가 성령 안에서 유무상통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천, 수만의 성도들이 특새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성도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교회 일대의 교통정리는 물론, 본당 출입 인원 제한으로 인한 부속 예배실 안내, QR코드 활용입장, 마스크 필수 착용 등 교회 입장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섬기는 봉사자들이 있었다.

사랑의교회는 각 지역에서 교회까지 연결하는 특새버스는 물론 본당과 부속실 등 교회 내 모든 시설 또한 방역에 만전을 가하고 있다.

사랑의교회 관계자는 한국교회와 함께 방역당국과 협력하여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이다아울러 철저한 방역 속에 이루어지는 특별새벽부흥예배를 통해 우리의 가정과 교회를 넘어 온 열방 가운데 영적 방역 또한 온전히 이루어지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감사의 계절을

마음모아 추수감사주일예배 드려져

한편 사랑의교회느누 코로나19 상황에도 한 해 동안 베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온전한 감사를 드리는 추수감사주일예배를 드렸다. 

오정현 목사는 “
과연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가‘(로마서 8:27-2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긴 안목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우리는 비록 연약하지만 하나님은 서로 협력해 선을 이루심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별히 이번 특새를 보내면서도 함께 깨달은 것인데 주님을 닮아가는 일은 모두 선한 일이며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선하시다며 참된 감사의 원천이 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더불어 코로나 사태로 감사의 제목이 찾기 어려운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한 순간의 감사가 마중물이 되어 넘치는 감사가 시작된다는 것을 믿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열방의 교회와 함께한 특별새벽부흥예배에 받은 은혜에 감사는 특새 감사로 드리는 추수감사헌금으로 드렸고 특별히 연약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세우는 데 섬기게 됐다.

추수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사랑의 나눔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오는 21일에는 주님께서 베풀어 주신 풍요에 감사드리며 어려움을 당한 지역사회 이웃들과 추수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나눔진행한다.

토요비전새벽예배 후 오전11시까지 사랑글로벌광장에서 구례 수해지역 농가를 위한 사랑의 장터가 열리며 서울역 쪽방촌 일대에서는 쪽방촌 주민을 위한 사랑의 나눔이 진행된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문병원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교회섹션 목록으로
[교회]여의도순복음교회 ...
[교회]강남중앙침례교회 ...
[교회]임마누엘교회 김국...
[교회]분당중앙교회 교계...
[교회]전태식목사 요한계...
 
 이은통 (2020-11-16 15:37:09)     1   0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이름 비밀번호
[1]
다음기사 : 사랑의교회, 뉴노멀시대 전도 플랫폼 국내 첫 '복음도시락 서비스' 한다 (2020-11-16 14:21:41)
이전기사 : 사랑의교회 '특새' 지구촌 교회 새벽 강타 '진한 감동' (2020-11-12 08:33:34)
화제의 신간-북그루, ‘내 삶을 바꾸는 굿 라이프 ‘행운’ 출간
화제의 신간-북그...
언택트 시대 성경...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 회원님의 레벨로는 알립니다 게시판리스팅 권한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독자투고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