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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16일 22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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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식 목사의 365일 Q.T《인생의 영광은 꽃과 같습니다》
※찬송: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새 94장)
※말씀: 야고보서 1장 11절 “해가 돋고 뜨거운 바람이 불어 풀을 말리면 꽃이 떨어져 그 모양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한 자도 그 행하는 일에 이와 같이 쇠잔하리라.”(11절)
 
■ 주님의 뜻
 “GiVing” 베푸는 것이 대화와 소통의 방법 중에 최고의 방법이 소통입니다. 아픈 어머니를 위해 어린 꼬마는 약국에서 약을 훔쳐 나오다 잡혀 야단을 맞습니다. 그때 이를 본 튀김 집 아저씨는 약값을, 딸은 수프를 주며 사랑을 베풉니다. 30년이 지난 어느 날 아저씨는 가게 일하다 뒤로 쓰러져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가 수술을 하게 되는데 비용이 2,700만원이나 나왔습니다. 늘 베풀고 살았던 아저씨와 딸은 그만한 돈이 없었습니다. 아버지 병상을 지키며 딸이 고민에 빠져 누워있는데, 누군가가 찾아와 병원비를 다 내어 주었습니다. 이미 30년 전에 다 갚았습니다. 그때 딸이 생각합니다. 꼬마 어머니가 아플 때 약값을 지불해준 일, 딸은 수프를 주었던 일, 그 어린 꼬마가 자라 의사가 되어 아저씨를 수술했고 수술비를 지불한 것입니다.
 
가을의 계절을 맞았습니다. 가을에 나무들이 약속이나 한 것처럼 단풍 드는 것을 보면 창조의 섭리에 대한 탄성이 저절로 나옵니다. 가장 선명한 단풍은 낮은 따스하고 밤은 추운 날이 계속 될 때 나타납니다. °미국 코넬대 식물학과 피터 데이비스 교수는 “나무가 고통을 많이 받을수록 단풍은 더 선명해 진다”고 했습니다. 고난은 “아름다운 결실”로 승화될 수 있는 기초가 됩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이라도 시들기 마련입니다. 그럼 “인생의 영광은 꽃과 같습니다”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받겠습니다.
 
□ 인생은 아름다운 꽃처럼 한순간에 시들어버립니다.
 야고보 사도는 부한 형제도 그렇다고 말씀합니다. 중동 지방에서는 해가 뜨면 뜨거운 바람이 불어옵니다. 그러면 아름답던 꽃들이 한순간에 시들어버립니다. 그토록 하려하던 꽃들이 떨어지고 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돈이 있을 때는 대단한 것 같은데 돈이 없어지고 나면 인기도 없어지고 존경도 없어지고 아무 것도 남는 것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 인생의 풍성한 삶은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가 아닙니다.
 풍성한 삶은 내가 얼마나 많이 가지고 있느냐 하는데 있지 않습니다. 만약 소유가 목적인 사람은 소유가 없어지면 다시 일어서기 어려울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무대 위에서 연기를 하는 자라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모두 다 주연 배우가 되면 좋겠지만 사실 주연은 한두 사람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조연을 맡은 배우가 열심히 자신의 맡은 역을 소화를 해낸다면 그는 더 뜨거운 박수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만일 주연을 맡은 배우가 성실하게 연기를 하지 않고 거들먹거리면서 자기가 주연인 것처럼 뽐내고 다닌다면 더 무서운 질책을 듣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보다 조건이 더 좋은 사람은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부족한 처지에 있는 사람보다 나은 칭찬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세상에서 많은 것을 가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느냐 하는 것입니다. 많은 것을 가진 사람은 그만큼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하고 더 많이 수고를 해야 어려운 사람과 같은 상급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 인생의 영광은 꽃과 같습니다.
 우리의 인생은 긴 것 같지만 짧습니다. 젊었을 때에는 대단한 일을 해낼 것 같아도 늙어서 만나보면 다 그렇고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얼마나 돈을 많이 모았느냐 하는 것이 아니고 얼마나 다른 사람을 많이 사랑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특히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많이 사랑한 사람은 그만큼 상급이 커질 것입니다. 자기 가족을 사랑한 것은 상에 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누구에게나 당연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사랑하도록 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보내졌습니다. 자기 욕심에 이리저리 날뛰다 보면 어느새 인생의 황혼이 되어서 무대에서 내려오게 되는 것입니다. 기회가 있을 때 열심히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복음송(미가엘): 1082장 주를 사랑하는가
 
 
■ 주님께 기도
 하나님, 우리 마음속에 넘치는 사랑을 부어주셔서 아무도 미워하지 않게 하시고, 특히 어려움에 처한 분들을 많이 사랑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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