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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20일 09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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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새롭게 중직자 세우고 "선한 청지기 역할 감당"다짐
오정현 목사 "믿음의 명문이어지길 바란다"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새롭게 중직자를 세우고 시대를 섬기는 사명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와 관련하여 사랑의교회는 17일 수요예배 시간을 통해 장로 8,안수집사 82, 시무권사 166명 등 총 256명이 임직했다.

오정현 목사는 임직헌신예배가 한국교회에 소망의 외침이 되는 은혜의 현장이 되고 더불어 임직자들의 평생의 삶에 샬롬의 평강이 임하고 믿음의 명문가문이 이어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이사장)는 이날 설교를 통해 우리 모두는 세상을 향해 나가야 한다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임하시며 우리에게 주신 새 계명 역시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었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또 기도의 능력을 체험하고 하나님 앞에 성결한 헌신자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소강석 총회장은 축사를 통해
거룩한 공동체를 이루어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섬기는 임직자들이 되기 바란다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주어진 청지기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영기 총무는 권면을 통해 교회 중직자의 역할은 목회자를 도와 성도들을 섬기고 돌아 보아야 한다고 말했으며, 정성진 목사 (한국교회봉사단 대표회장)그리스도의 사랑을 날마다 심는 중직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날 임직자들은 하나님과 교회 앞에 영화로우신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사랑의교회 임직자로서, 교회의 모든 공적 예배에 전심으로 참석하여 하나님께는 영광을, 교회에는 헌신을, 성도에게는 모범이 되는 예배자가 되겠다새 힘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사랑의교회 임직자로서, 예수님이 기도 하신 것처럼 전심전력을 다하는 진실한 기도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사랑의교회 임직자로서, 영혼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증거자가 되겠다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은 사랑의교회 임직자로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 손길이 미치지 않는 낮은 곳에서 겸손하고 따뜻한 봉사자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임직자들은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고 내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랑의교회 임직자로서, 목자의 심정으로 상처 입은 자들을 감싸주는 치유자가 되겠다갚을 수 없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의 자비를 입은 사랑의교회 임직자로서, 절대감사, 불멸의 감사, 역설의 감사를 쉬지 않고 올려드리는 진정한 감사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끝으로 임직자들은 진리의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입은 사랑의교회 임직자로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께서 앞서 걸어가신 희생의 길을 따르는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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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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