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신천지 대책위 신천지 실상 해부 세미나 울산서 연다

오는 27일 CBS 대강당서 개최
뉴스일자: 2018년07월13일 02시06분


한기총(대표회장 엄기호목사) 신천지대책위원회(위원장 홍계환목사)가 신천지 집단의 실상을 해부하는 세미나는 개최한다.

이와 관련하여 신천지대책위원회는 오는 27일 울산 CBS 방송 대강당에서 신천지 집단의 실상과 대응 전략에 대해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세미나를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신천지 피해자들의 생생한 증언과 함께 최신 전도 전략과 피해 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 한다.

홍계환 위원장은 "갈수록 비대해 지는 신천지를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국 순회 세미나를 개최하고 그 실상을 알리고 있다"면서 "허위사실을 적시해 지속적으로 한기총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어 강력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 위원장은 또 "일부 목회자들이 돈벌이 형식으로 신천지에서 나온 사람들을 이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이로 인해 한국교회 전체를 신천지가 매도하고 있다"고 지적 했다.

홍 위원장은 특히 "신앙회복을 위한 교육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라면서 "신천지에 대한 실상을 알리는 일과 피해자들을 돕기 위한 사역도 전개할 방침"이라고 강조 했다.

한편 최근 신천지는 한기총이 자신들을 고소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지속적으로 언론에 유포하고 있어 여기에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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