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총연 일부 대회 탈퇴, 개혁연합 총회 구성 총회장에 원만용목사 추대

현재 330 교회 동참 "11월까지 700교회 참여 할 것"
뉴스일자: 2018년10월19일 20시10분

총회장 원만용목사(가운데), 공동총회장 이강익목사(좌), 노승진목사(우)
총회장 원만용목사 "교세확장 주력 11월까지 1천 교회 모일 예정"

정규신학대학 통해 교단 신학 정체성 확립


개혁총연
(총회장 정상업목사)총회가 사실상 분열됐다.

서남부대회, 중부대회 소속 노회들이 대회와 교단을 공식 선언 하고 예장 개혁연합총회를 설립하고 총회장에 원만용목사를 추대를 했다.

이와 함께 공동총회장에 이강익목사, 노승진목사, 수석부총회장에 현베드로 목사, 부총회장에 조명숙목사, 한은자목사를 각각 선임하는 등 임원진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와 관련하여 예장 개혁연합(총회장 원만용목사)19일 제103회 속회 총회를 여전도회관에서 일어나서 함께 가자란 주제로 열고 총회 부흥성장을 위해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앞서 개혁연합총회는 지난달 21일 인지교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한 바 있으며, 통합 총회를 위해 정회를 선포했다.

이에 따라 개혁연합총회는 속회를 통해 선정위원회를 통해 신임원진을 발표 했으며, 서기에 허정무목사, 부서기에 김옥심목사, 회계에 계은하목사, 부회계에 허병윤목사, 회의록서기에 김동철목사, 부회의록서기에 김종현목사, 감사에 심순자, 김종균, 이범철목사, 총무에 윤명길목사를 선임했다.

신임총회장에 추대된 원만용목사는 총회장 부흥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교단 문호를 개방해 신학사상이 같은 교단과 교회들을 지속으로 영입하는 등 교세 확장에도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원 총회장은 총회원 전체가 참여해 함께 운영하는 총회로 만들어 가겠다면서 가장 우선적으로 총회원들의 손발 역할을 성실히 감당하는 총회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개혁연합총회 신임원진들의 모습
이와 함께 원 총회장은
여러 교단들이 통합해 만들어진 총회인 만큼 연합과 일치를 통해 화합하는 총회로 만들어 가겠다면서 연합운동에도 적극 참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수석부총회장 현 베드로 목사는 총회원들을 섬기는 역할을 성실히 감당하겠다면서 총회장을 도와 날마다 부흥성장하는 총회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도울 방침이라고 말했다.

현 수석부총회장은 한국교회 향도 역할을 감당하는 교단이 되도록 교단의 정체성을 확고하게 만들겠다면서 차세대 일꾼 양성을 위해서도 적극 나서겠다고 강조 했다.

개혁연합 총회에는 현재 330여 교회가 참여하고 있으며, 11월까지 700여 교회가 합류할 예정에 있다.

이에 따라 개혁연합은 효과적인 신학 교육을 위해 정규 신학대학을 통해 지속적으로 후학들을 양성할 방침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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